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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소탕ㆍ환경감시 내가 나선다봉사는 시간이 남아서 하는것이 아니라 시간을 내서 해야~

【 뉴스헤드라인TV신문사=군포】 기아자동차(주) 소하리공장 품질관리 2부 차량검사 1반에 근무하는 이병구(57)씨를 소개한다. 이씨는 지난 1987년에 기아자동차에 입사하여 올해로 31년째 장기근속하는 모범사원으로 정평이 나있다.

주ㆍ야간으로 근무하고 있는 이씨는 쉬는날에는 경기도 기동순찰대 군포시 당동지대로 정복을 갈아입고 출근한다. 모든 시민이 잠든 시간에도 청소년 유해업소 및 유해환경으로부터 시민과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해 선도 활동 및 환경감시까지 그 임무를 수행한다.

 

자식에게 더 나은 아빠가 되고싶고 미력하나마 사회에 봉사에 참여하고 싶어서 봉사를 하게 되었다고 전해왔다. 어려웠던시절 대학에 진학을 못한 서러움에 늑깎기로 배움사이버 교육원 사회복지과 2학년에 재학중이며 2019년 2월 졸업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이씨는 2020년 2월에 평생교육사 학사 학위를 위해서 오늘도 불철주야로 산업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모범 사원이다.

봉사는 시간이 남아서 하는것이 아니라 시간을 쪼개서 하는것이 참된 봉사라는 지론을 전했다. 이귀홍(57)씨가 이끄는 경기도 기동순찰대 군포시 당동지대 이병구씨는 여력이 있을때까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돕기는 물론 범죄없는 정의사회 구현과 유해 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깨끗한 환경과 자연을 후세에게 돌려 주어야 한다 고 말했다.

이씨는 슬하에 처와 자녀 2명을 두고있다.

 

 

 

 

방수용 기자  newsh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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