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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새해인사]어덕환 동성초운영위원장, 기해년 우리가 희망이다.
어덕환 동성초운영위원장

2019년 기해년(己亥年)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2019년 새해는 우리 모두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는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시는 일마다 모두 뜻대로 이루어지고, 가정에도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새 아침에 새로운 기운 속에서 경건한 마음으로 소망을 되새겨 보고 싶습니다.

그런다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을 뻔히 알면서도,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마음을 다한 것 같지 않은 아쉬움이 남기 때문입니다.

새해 새 일출을 보며 새로운 소망들을 품습니다.

새해엔 시민이 나아진 삶으로 보답받기를 소망합니다.

요즘 사회의 갈등이나 이해관계를 보면 어느 계층이나 조직에서 볼 수 있는 본인들에게 이익이 되면 정당한 것이고 손해가 나면 옳지 않은 것으로 판단력이나 정도의 옳고 그름의 개념이 없어진 듯합니다.

여기에 있는 우리는 그래도 꿋꿋하게 희망을 가지고 사회의 윤리와 법과 질서를 지키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더불어 살아가는 것은 나의 미래와 사랑하는 가족과 나라가 있기 때문이며 이 길이 정도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금일 새해에 여러분에게 전하고 싶은 메세지는 "2019년 기해년(己亥年)우리가 희망이다."입니다.

우리의 꿈을 이룰 주역은 바로 우리들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자기 자신보다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오늘은 자기 자신을 넘어 넓은 마음으로 우리가 소중하다는 메세지를 전하며 우리가 속한 논산시는 우리의 소중한 일터입니다. 우리의 조직이 잘되고 안 되는 것은 우리의 마음가짐과 의지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9년은 다른 어느 해 보다 우리 모두가 마음속에 희망을 가지고 상호 이해와 협조를 통하여 성과와 이에 맞는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지혜롭고 강한 기해년(己亥年)이 되도록 합시다.

이제 침체된 분위기를 걷어내고 밝고 웃음소리가 넘치는 그런 논산을 만들도록 다 같이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2019년 기해년(己亥年)은 60년 만에 찾아 온 ‘황금돼지의 해’라고 합니다. 모쪼록 새해 복(福)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하루하루 힘차게! 신나게! 새로운 논산을 위해! 하나 되어 함께 갑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권오헌 기자  nsb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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