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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4개 국장급 인사 단행.임승택 친절행정국장, 전민호 행복도시국장, 황인혁 미래발전사업단장, 정병수 의회사무국장
좌측부터 임승택 친절행정국장, 전민호 행복도시국장

[논산=뉴스헤드라인신문]권오헌 기자 =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2019년 상반기 정기인사에 앞서 3일자로 국‧단장급 (4급)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7기 시정 주요 현안사업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조직 내 새바람과 함께 안정화는 물론 혁신성과 전문성도 강화하는데 그 초점을 뒀다.

친절행정국장에는 임승택 미리발전사업단장, 행복도시국장에는 전민호 참여예산실장, 미래발전사업단장으로는 황인혁 미래발전사업단 미래사업과장, 의회사무국장으로는 정병수 가야곡면장이 임명됐다.

전민호 행복도시국장은 공직 생활의 경험과 노하우, 업무 성과 및 추진 능력을 고려하고 특히 정부예산을 적극적으로 확보해 논산시 재정규모를 9,500억원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했다는 점에서 인정을 받았다.

좌측부터 황인혁 미래발전사업단장, 정병수 의회사무국장

황인혁 미래발전사업단장은 논산시 지역발전의 기반이 될 문화관광자원 개발에 기여한 공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지방행정의 달인 반열에 올랐으며, 선샤인랜드에 민간자본을 유치해 대한민국 최고의 군 문화 한류 테마파크로 부상하는데 기여했다.

정병수 의회사무국장은 마을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시민들과의 최접점에서 동고동락 마을자치회 활성화에 기여한 점에서 보직경로, 직무수행능력, 리더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역점시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업무 전문성, 개인 직무역량 등 시정가치를 조기 정착시킬 수 있도록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시 관계자는 “5급 이하 인사를 조기에 마무리해 조직의 안정화와 시정에 대한 신뢰성 확보, 시민에게는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역점시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업무 전문성, 개인 직무역량 등 시정혁신에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권오헌 기자  nsb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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