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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노랑띠 먹었어요!어린이 30여명, 발차기와 품새·격파 등 선보여 '호응'
‘제5회 제일어린이집 태권도 승급심사’가 19일 오전 10시 국민체육센터 3층 체육관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 권오헌 기자

[논산=뉴스헤드라인신문]권오헌 기자 = 논산제일어린이집(원장 김종윤)이 주최하고 용인대제일태권도장(관장 정상직)이 주관한 ‘제5회 제일어린이집 태권도 승급심사’가 19일 오전 10시 국민체육센터 3층 체육관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제5회 제일어린이집 태권도 승급심사’가 19일 오전 10시 국민체육센터 3층 체육관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 권오헌 기자

이날 승급심사는 공인된 승인 행사는 아니지만, 유치부 어린이들에게 자신감과 함께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목적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제5회 제일어린이집 태권도 승급심사’가 19일 오전 10시 국민체육센터 3층 체육관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 권오헌 기자

제일어린이집 초록반과 맑은반 어린이 30여명은 발차기와 품새 태극1장, 격파, 겨루기 등을 멋지게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제5회 제일어린이집 태권도 승급심사’가 19일 오전 10시 국민체육센터 3층 체육관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 권오헌 기자

특히, 용인대제일태권도장 초등부 수련생들이 우정 출연해 품새와 고난도 격파, 태권무 시범 등을 보여줘 큰 호응을 얻었다.

‘제5회 제일어린이집 태권도 승급심사’가 19일 오전 10시 국민체육센터 3층 체육관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 권오헌 기자

이날 심사위원은 신경재 체육학박사, 최병웅 내동초운영위원장, 최재훈 부창초운영위원장, 강상현 중앙초운영위원장, 어덕환 동성초운영위원장, 박승용 논산시의회 부의장 등이 참여해 유치부 어린이들을 응원했다.

‘제5회 제일어린이집 태권도 승급심사’가 19일 오전 10시 국민체육센터 3층 체육관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 권오헌 기자

김종윤 원장은 “어린이들이 태권도를 통해 자신감은 물론 참을성과 남을 배려하는 마음도 함께 함양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5회 제일어린이집 태권도 승급심사’가 19일 오전 10시 국민체육센터 3층 체육관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 권오헌 기자

김 원장은 승급심사를 마치고 수고하시 태권도장 관계자들과 어린이집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상품권을 선물하기도 했다.

‘제5회 제일어린이집 태권도 승급심사’가 19일 오전 10시 국민체육센터 3층 체육관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 권오헌 기자

태권도를 지도한 정상직 관장은 “유치부 어린이들은 바른 줄서기부터가 교육의 일환이라며 바른 품성과 튼튼한 건강을 기본에 두고 아이들을 잘 지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정 관장은 다소 딱딱할 수 있는 태권도 행사를 재치 넘치는 멘트로 멋지게 진행해 학부모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제5회 제일어린이집 태권도 승급심사’가 19일 오전 10시 국민체육센터 3층 체육관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 권오헌 기자

박승용 부의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 단순히 태권도학원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도복을 입고 목표를 향해 끈기를 가지고 수련하며 동기부여 및 목표의식을 가지고 무대 위에 서면서 자신감을 기르고 새로운 도전과 환경에서도 이겨내는 다양한 경험과 태권도 교육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말했다.

‘제5회 제일어린이집 태권도 승급심사’가 19일 오전 10시 국민체육센터 3층 체육관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 권오헌 기자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교육으로 지역사회에서 주목받는 논산 제일어린이집은 보건복지부지정 공공형 어린이집과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열린 어린이집으로 선정됐다.

‘제5회 제일어린이집 태권도 승급심사’가 19일 오전 10시 국민체육센터 3층 체육관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 권오헌 기자
‘제5회 제일어린이집 태권도 승급심사’가 19일 오전 10시 국민체육센터 3층 체육관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 권오헌 기자
‘제5회 제일어린이집 태권도 승급심사’가 19일 오전 10시 국민체육센터 3층 체육관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 권오헌 기자
‘제5회 제일어린이집 태권도 승급심사’가 19일 오전 10시 국민체육센터 3층 체육관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 권오헌 기자
‘제5회 제일어린이집 태권도 승급심사’가 19일 오전 10시 국민체육센터 3층 체육관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 권오헌 기자
‘제5회 제일어린이집 태권도 승급심사’가 19일 오전 10시 국민체육센터 3층 체육관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 권오헌 기자
‘제5회 제일어린이집 태권도 승급심사’가 19일 오전 10시 국민체육센터 3층 체육관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 권오헌 기자
‘제5회 제일어린이집 태권도 승급심사’가 19일 오전 10시 국민체육센터 3층 체육관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 권오헌 기자
‘제5회 제일어린이집 태권도 승급심사’가 19일 오전 10시 국민체육센터 3층 체육관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 권오헌 기자

권오헌 기자  nsb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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