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대만 전중JC, 논산시청, 논산시의회 방문.
박남신 논산시 부시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 권오헌 기자

[논산=뉴스헤드라인신문]권오헌 기자 = 충남 논산시는 25일 논산JC(회장 노규완), 대만 전중국제청년상회(JC)(회장 유종훈)이 논산시청, 논산시의회을 방문해 박남신 부시장, 김진호 의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박남신 부시장의 환영사, 논산JC회장, 전중JC회장 인사말, 논산시 홍보영상상영, 기념품 전달, 기념촬영,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박남신 부시장이 대만 전중JC유종훈 회장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 권오헌 기자

논산JC를 방문하기 위해 논산을 찾은 유종훈 회장은 “논산시를 방문 할 때마다 고향에 온 것처럼 마음이 편하며 친숙한 것 같다.”며, “논산시의 딸기 맛과 품질이 뛰어나다며 상호 경제적·행정적 교류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대만 전중JC유종훈 회장이 인사말를 하고 있다. / 권오헌 기자

박남신 논산시 부시장은 “오랜 기간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논산JC와 전중JC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활동으로 양국 간의 우의증진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며, “농업·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교류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남신 부시장과 논산JC, 대만 전중JC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권오헌 기자

노규완 논산JC회장은 "대만 전중JC 일행을 환영해주신 논산시 박남신 부시장님과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논산JC는 논산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청소년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노규완 논산JC회장이 인사말를 하고 있다. / 권오헌 기자

김진호 시의회 의장은 “1985년 시작된 논산JC와 전중JC간의 교류가 벌써 35년이 지났다”며, “지속적인 교류활동으로 양국 간 우의 증진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 권오헌 기자

이어, “논산시를 잊지 않고 다시 찾아 주신데 감사드리며 논산시와 대만 전중 JC회원들의 아름다운 우정이 영원하기를 기원 드린다”고 말했다.

김진호 의장이 대만 전중JC 유종훈 회장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 권오헌 기자

한편 논산JC와 전중국제청년상회는 지난 1985년부터 35년간 자매결연을 맺어오고 있으며 매년 상호 방문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펼치고 있다.

특히, 기념품은 논산시 로고가 새겨진 핸드폰보조배터리, 지역생산품인 마스크팩을 논산시의회에서는 카드 목걸이 지갑을 전달했다.

김진호 의장과 박승용 부의장이 논산시의회를 방문환 논산JC, 대만 전중JC 일행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권오헌 기자

전중 JC 회원 일행들은 3박 4일 동안 논산에 머물면서 탑정호, 백제군사박물관, 농업기술센터, 논산션샤인랜드, 논산딸기농장, 서바이벌게임 등을 체험한 후 출국한다.

이날 논산시방문에는 박남신 논산시 부시장,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 박승용 부의장, 구본선 산업건설위원장, 노규완 논산JC취임회장, 이원규 이임회장, 유좋훈 대만 전중JC회장, 엽욱태 대만 전중JC OB회장 등 25여명이 함께 했다.

권오헌  newshl@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헤드라인TV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오헌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