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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중앙초 아버지,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길.4일 중앙초등학교 입학생 전원에게 학용품 전달.
논산중앙초등학교 아버지회는 4일 오전 논산중앙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2019년 신입생 입학식’에서 입학생 146명에게 학용품 세트를 전달했다.

[논산=뉴스헤드라인신문]권오헌 기자 = 논산중앙초등학교 아버지회(회장 장호진)는 4일 오전 논산중앙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2019년 신입생 입학식’에서 입학생 146명에게 학용품 세트(37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초등학교 입학생의 새 출발을 축하하고 즐거운 학교생활과 행복한 가정생활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입학축하 선물로 학용품을 전달하게 되었다.

논산중앙초등학교 아버지회는 4일 오전 논산중앙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2019년 신입생 입학식’에서 입학생 146명에게 학용품 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신입생 전원에게 학용품 전달하게 된 것은 아버지회의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인 성금으로 이루어졌다.

중앙초등학교 아버지회는 가정이 화목해야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진다는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정신을 바탕으로 시기별 자녀·부모 행사, 부모와 취미 활동, 텃밭 가꾸기, 하지감자 체험 등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운영중에 있다.

논산중앙초등학교 아버지회는 4일 오전 논산중앙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2019년 신입생 입학식’에서 입학생 146명에게 학용품 세트를 전달했다.

장호진 회장은 “새 출발하는 초등학교 입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가정의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학용품 전달식에는 장호진 회장, 강상현 부회장, 위무성 총무, 차재현 홍보위원장, 김경철. 서동호 회원 등이 함께해 새로운 학년, 새로운 학기를 출발하는 입학생들을 축하했다.

권오헌  newsh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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