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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미래를 준비하는 의회 실천.탑정호 출렁다리 조성사업 현장, 논산육군훈련소 방문
 6일 오전 11시 논산시의회는 탑정호 출렁다리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 권오헌 기자

[논산=뉴스헤드라인신문]권오헌 기자 = 논산시의회(의장 김진호)는 6일 오전 11시 탑정호 출렁다리 조성사업 현장과 논산육군훈련소를 방문했다.

논산시 지역경제 활성화 계기가 될 탑정호 출렁다리 조성사업 현장인 탑정호를 찾아 추진사항과 계획을 현장에서 청취했다.

6일 오전 11시 논산시의회는 탑정호 출렁다리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 권오헌 기자

탑정호 출렁다리는 총사업비 110억원으로 위치는 부적면 신풍리­가야곡면 종연리 일원에 설치된다. 길이 600m, 폭 2.2m로 국내 최대 규모이다.

6일 오전 11시 논산시의회는 탑정호 출렁다리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 권오헌 기자

2016년 10월 충청남도 지방재정 투자심사 승인을 받아, 2017년 5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 2018년 5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완료, 2018년 8월 출렁다리 조성사업 착공, 2018년 10월 바지선, 항타 장비 등 사업 준비, 2019년 1월 바지선 진수, 2019년 2월 교각 기초 강관파일 항타, 2019년 3월 가물막이 시공, 2019년 10월 주탑 및 상판시공, 2019년 12월 공사완료 및 개통한다.

6일 오전 11시 논산시의회는 탑정호 출렁다리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 권오헌 기자

출렁다리가 세워지면 부적면 신풍리에서 가야곡면 종연리를 걸어 갈 수 있는 유일한 통로가 될 것이며, 이 또한 명소가 될 것이고 관광논산, 문화논산을 만드는데 일조하는 출렁다리가 될 것이다.

탑정호는 동양최대의 출렁다리 건설과 함께 대한민국 최대 관광지로의 변신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다.

6일 오전 11시 논산시의회는 탑정호 출렁다리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 권오헌 기자

지난, 1991년 개원한 논산시의회는 29년 만에 육군훈련소를 처음으로 방문했다. 

육군훈련소를 방문한 논산시의회 의원들은 구재서 훈련소장과 면담을 갔고 민·관·군이 함께 소통하고 대안을 고민하는 소중한 자리가 마련되었다.

6일 오후 2시 논산시의회는 논산육군훈련소를 개원이래 처음으로 방문했다. / 권오헌 기자

올해로 육군훈련소가 논산시 연무읍에 창설된 지 68주년이 되는 해다.

지난 1999년 부대명칭이 제2훈련소에서 육군훈련소로 변경됐지만 국민들은 아직도 육군훈련소를 논산훈련소로 부를 정도로 논산과 육군훈련소는 떼래야 뗄 수 없는 관계다. 그만큼 논산과 육군훈련소는 불가분 관계에 놓이면서 상호 협력을 통한 상생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6일 오후 2시 논산시의회는 논산육군훈련소를 개원이래 처음으로 방문했다. / 권오헌 기자

지난 2011년 수료식 면회가 부활되고 지난해부터는 영외 면회제가 시행되면서 육군훈련소를 방문하는 국민은 연간 130만여 명에 이르고 있다. 육군훈련소가 논산지역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커다란 비중을 차지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육군훈련소에 대한 지역민들 불만도 상존 중이다.

6일 오후 2시 논산시의회는 논산육군훈련소를 개원이래 처음으로 방문했다. / 권오헌 기자

논산시의회는 이번 훈련소 방문을 통해 현안과제 논의,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발전방안을 모색하게 됐다.

구재서 육군훈련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 권오헌 기자

구재서 훈련소장은 “민·관·군의 긴밀한 협력과 공감대 조성을 위해 민·관·군 공동발전 협의회를 구성·운영하고, 지역 참전용사와 보훈단체 초청행사,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 일반인 군부대 개방 등을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며 상생해나가는 기틀도 마련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이 인사말를 하고 있다. / 권오헌 기자

김진호 의장은 “논산지역은 천혜의 자원으로 탑정호라는 중부권 최대의 호수, 한해 130만 명의 외부인이 드나드는 논산훈련소, 예학과 충절이 살아 숨 쉬는 과거 선조들의 혼이 깃든 유서 깊은 도시로서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갖고 있다.”며, “논산시의회는 땀내 나는 의정활동으로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열정을 다하다는 논산시의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6일 오후 2시 논산시의회는 논산육군훈련소를 개원이래 처음으로 방문했다. / 권오헌 기자

김 의장을 비롯한 11명의 의원은 정책참여에 직접적인 의사표현을 하기 어려운 세대나 소외된 계층에게도 관심을 소홀히 하지 않고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서민의 마음을 달래는 따뜻한 의정활동의 펼칠 예정이다.

6일 오후 2시 논산시의회는 논산육군훈련소를 개원이래 처음으로 방문했다. / 권오헌 기자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이 육군훈련소 방문하고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 권오헌 기자

권오헌 기자  newsh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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