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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힘내라 청년, 어서와! 이젠 취업 해야지?7일 청년취업박람회 개최.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
논산시는 7일 오후 2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 권오헌 기자

민선5기부터 '일자리 만들기'를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노력해왔으며, 일자리 만들기는 쉬운 일이 아니며, 그러나 그 일이 불가능 한 것도 아니다.

[논산=뉴스헤드라인신문]권오헌 기자 =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7일 오후 2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논산시는 7일 오후 2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 권오헌 기자

청년 취업박람회와 함께 26개 기업과 상생 협력하여 '1사 1청년 더 채용'을 위한 협약도 체결했다.

논산고용센터와 연계한 취업지원관은 물론 기업채용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사업 홍보관 등 다양한 부스 운영을 통해 청년에게는 참여기업 구인정보, 이력서 컨설팅 등 취업정보 수집의 기회를, 기업에게는 현장 면접 및 우수인력 채용의 기회를 제공했다.

논산시는 7일 오후 2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 권오헌 기자

지역의 창의적인 일자리 정책이 기존 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 1월 31일 '광주형 일자리'가 결실을 맺었다.

광주형 일자리는 광역정부와 대기업이 협력을 통해 만들 낸 상생형 일자리 모델이며, 지역경제의 회복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향한 의미 있는 출발이다.

논산시는 7일 오후 2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 권오헌 기자

황명선 시장은 지난달 22일 '당대표와 지도부 기초단체장과의 간담회'에서 기초지방정부도 중소·중견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상생형 일자리를 만들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황명선 시장은 “부모 세대인 우리 모두가 학생, 청년들에게 희망과 미래에 대한 확신을 보여줄 의무와 책임이라며, 청년 일자리는 물론, 우리 논산의 지역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적극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일자리 창출이 지역발전과 국가 발전으로 선순환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는 7일 오후 2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 권오헌 기자

이어, “기업하기 좋고 일자리가 넘치면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몰려든다.”며, “분명한 점은 최고의 복지는 시민들에게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며, 행정의 역할은 기업하기 좋은 플랫폼을 만드는데 충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만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청년들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하고 제공, 자산 형성이 가능한 수준의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논산시는 7일 오후 2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 권오헌 기자

※. 지역발전 상생을 위해 참여한 업체는 다음과 같다.

국제에스티, 기흥금속, 길산파이프, 논산태약특장정비, 농업회사법인하늘땅, 동부팜아그로, 디에스 코리아, 메타텍, 보고, 보람씨앤에치, 블랙스미스, 삼정건설기계, 상경, 서현인터내셔날, 세계에프엘, 세움 스틸, 씨앤씨테크, ATA, 오에스피, 와이앤비 푸드 농업회사법인, 팔도테크팩, 한미식품, 한스약품, 해오름식품, 현대 피엠씨, 황산요업 등 26개 기업이 참여했다.

논산시는 7일 오후 2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 권오헌 기자

권오헌  newsh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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