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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청년회의소, 시무식 및 특우회·현역 척사대회 개최.지역발전에 앞장, 회원들간의 단합 다지는 한해로

[논산=뉴스헤드라인신문]권오헌 기자 = 논산청년회의소(회장 노규완)는 17일 오후 12시 논산청년회의소 회의실에서 시무식 및 특우회·현역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척사란 윷가락 4개를 던진다는 것으로 윷놀이를 말한다. 예전에는 시골 명절 때면 마을회관 같은데 모여서 척사대회를 갖고 막걸리에 음식을 놓고 작은 잔치를 벌이기도 했다.

노규완 회장은 “본 행사를 찾아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자리오니 준비한 음식으로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항상 지역에 봉사하며 동료들과의 우정을 나누고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전망이며, 2019년 지역이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논산청년회의소는 그동안 논산지역 청년사회의 발전에 기여를 해 왔을 뿐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 등을 통해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어 왔다.

한편, JCI(Junior Chamber International)는 인종, 국적, 신앙, 성별, 직업에 관계없이 건실한 사상을 가진 만 20세부터 40세(대한민국은 45세)까지의 젊은이로 구성된 범세계적 순수 민간단체이다.

JCI(국제청년회의소)는 다음 세대를 이끌어 나간다는 책임과 사명감을 가지고 청년들이 지닌 무한한 잠재능력을 계발하고 지역사회 활동을 통하여 미래 지도자를 양성하고, 세계 회원국가와 교류로 세계평화와 인류복지 향상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

이 자리에 박승용 논산시의회 부의장, 구본선 시의원, 김광석 참사랑노인전문요양원장, 특우회장, 청년회의소 회원 및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권오헌 기자  nsb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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