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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딸기축제 우리가 지킨다.20일 내린 비로 인한 축제장 정비작업 실시.
논산딸기축제장 정비에 나선 논산시농업기술센터, 논산시도로교통과 직원들이 새벽부터 나와 축제장을 정비하고 있다. / 권오헌 기자

[논산=뉴스헤드라인신문]권오헌 기자 = 20일 전국에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논산딸기 축제장은 축제를 즐기기 위해 인파들이 몰리고 있다.

관광객과 논산시민들은 논산딸기 맛에 연신 탄성을 내뱉었으며, 또 곳곳에서 펼쳐지는 버스킹 공연을 구경하고, 체험부스 등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열린 행사장에는 가족 단위 관광객이 주를 이뤄 축제를 즐겼다. 이들은 딸기 전시장을 찾아 각자 추억을 남기려고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러댔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 도로교통과 직원들은 21일 오전 6시 딸기축제장을 정비해 보다 나은 축제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펼쳤다.

논산딸기축제장 정비에 나선 논산시농업기술센터, 논산시도로교통과 직원들이 새벽부터 나와 축제장을 정비하고 있다. / 권오헌 기자

계속내린 비로 인해 축제장 안으로 유입된 물과 부유물 등을 신속하게 수거하고 축제 시설물을 신속히 복구했다.

또한, 관광객 및 논산시민들이 축제장을 찾는 만큼 축제가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모든 인력을 총동원해 손님맞이에 총력을 기했다.

장익희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비로 인해 축제장이 물로 찾아오는 관광객들과 논산시민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직원들과 함께 정비에 나섰다.”며, “남은 기간 성공적인 딸기축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논산딸기축제는 지난 20일~24일(5일간)논산천둔치에서 열리고 있다. 딸기축제 문의는 041-736-4503(종합안내소)로 하면 된다.

권오헌 기자  nsb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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