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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국방대 교육입교생 역사탐방 “꼭 다시 올래요~!”지역의 주요 문화유적 답사 및 관광지 탐방 호응
8일 오전 10시 국방대학교 안보과정 교육입교생 216명(외국장교 17명 포함)을 대상으로 논산 지역의 주요 문화유적 답사 및 관광지 탐방을 추진했다. / 권오헌 기자

[논산=뉴스헤드라인신문]권오헌 기자 =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8일 오전 10시 국방대학교 안보과정 교육입교생 216명(외국장교 17명 포함)을 대상으로 논산 지역의 주요 문화유적 답사 및 관광지 탐방을 추진했다.

건양대에 모인 교육입교생들은 황명선 시장의 인사와 논산 관광홍보 영상 시청에 이어 논산을 대표하는 박범신 작가의 인문학 특별 강의를 들으며 앞으로 이어질 탐방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8일 오전 10시 국방대학교 안보과정 교육입교생 216명(외국장교 17명 포함)을 대상으로 논산 지역의 주요 문화유적 답사 및 관광지 탐방을 추진했다. / 권오헌 기자

이어, 관촉사, 명재고택, 선샤인랜드 등 주요 관광지와 문화유적지 탐방 및 딸기수확체험도 함께 이뤄졌으며, 특히 선샤인랜드 내 낭만스튜디오에서 거리공연 및 먹거리를 체험하며 오감만족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8일 오전 10시 국방대학교 안보과정 교육입교생 216명(외국장교 17명 포함)을 대상으로 논산 지역의 주요 문화유적 답사 및 관광지 탐방을 추진했다. / 권오헌 기자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는 논산시의 관광자원 소개와 문화유적 답사를 통해 관광도시로서의 긍정적인 이미지 제공으로 논산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잠재적 관광고객 확보도 이뤄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8일 오전 10시 국방대학교 안보과정 교육입교생 216명(외국장교 17명 포함)을 대상으로 논산 지역의 주요 문화유적 답사 및 관광지 탐방을 추진했다. / 권오헌 기자

역사탐방에 참여한 교육입교생은 “기존에 훈련소라는 이미지로 기억되던 곳이었는데 색다른 매력을 가진 관광지로서 논산을 다시 보게 되는 기회”였다며, “교육수료 이후에도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추천해 다시 오고 싶을 만큼 만족스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8일 오전 10시 국방대학교 안보과정 교육입교생 216명(외국장교 17명 포함)을 대상으로 논산 지역의 주요 문화유적 답사 및 관광지 탐방을 추진했다. / 권오헌 기자

시 관계자는 “국방대 교육 입교생들과 인적 네트워크를 유지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역 및 타 지역 전출 후에도 다시 찾고 싶은 논산으로 기억에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오헌 기자  nsb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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