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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5주기 논산시민연대, “반성하겠습니다. 그리고 기억하겠습니다.”“잊지 않을게요.” 세월호 5주기, 노란 나비 꽂은 학생들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앞두고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한 물결이 논산에서도 이어졌다. / 권오헌 기자

[논산=뉴스헤드라인신문]권오헌 기자 =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앞두고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한 물결이 논산에서도 이어졌다.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앞두고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한 물결이 논산에서도 이어졌다. / 권오헌 기자

세월호 5주기 논산 시민연대는 14일 오후 2시 논산 시민공원 거울공원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기억 오늘에 내일에 묻다.’를 열어 그들의 넋을 기렸다.

이날 세월호 참사 5주기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었다.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앞두고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한 물결이 논산에서도 이어졌다. / 권오헌 기자

추모행사에는 오카리나 연주, 학생들의 기타연주, 율동 등 많은 프로그램으로 시민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세월호 5주기를 널리 알렸다.

주말을 맞아 논산시민공원을 찾은 시민들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의 이름이 적힌 사진과 세월호의 참혹한 사진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마음속으로 조용히 그들의 명복을 빌었다.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앞두고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한 물결이 논산에서도 이어졌다. / 권오헌 기자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세월호 5주기 행사장을 찾은 주부는 “세월호 참사가 발생하고 5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평소에는 의식하지 않고 있지만 아직도 그 일만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고 눈물도 맺힌다.”며 “우리 아이들이 국가의 잘못, 어른의 잘못으로 끔찍한 일을 당하는 사고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앞두고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한 물결이 논산에서도 이어졌다. / 권오헌 기자

세월호 5주기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논산시를 대표하기 위해 뛰는 사람들은 한 사람도 오지 않았다는 것은 선거를 위해 뛰는 사람들로 각인이 되었다.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앞두고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한 물결이 논산에서도 이어졌다. / 권오헌 기자

이날 세월호 5주기 행사에는 논산시 16개 시민단체들이 함께 했으며, 논산시민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함께해 세월호에 진실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앞두고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한 물결이 논산에서도 이어졌다. / 권오헌 기자

또한, 낙엽 위에 개미 한 마리가 있어도 생명은 소중한 것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태도를 이젠 바꿔야한다고 생각이 든다.

권오헌 기자  nsb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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