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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원[대한] 주인공 모여라~5월 청소년의 달 맞아 축하공연, 모범청소년 표창, 부대 체험행사 개최,

대전시(시장 허 태정)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오는 11일 오후 3시 중구 으능정이 거리 일원에서 청소년 및 시민 300여명과 함께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는 ‘4차 산업혁명의 원대한 주인공 모여라’를 부제로 청소년이 주체가 돼 행사를 기획하고 주관해 그 어느 때보다 알차고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오케스트라와 댄스팀의 콜라보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모범청소년에 대한 표창패 수여, 청소년 자유발언, 으능정이 스탬프투어, 청소년 O/X 퀴즈 행사 등이 이어진다.

부대 체험행사로는 메이커체험, 드론농구, 웹툰작가 체험, VR보드 게임 3D 체험 등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3월 공개모집을 통해 모범청소년으로 선정된 청소년 8명이 2019년 청소년대상과 부문별 청소년본상 등 표창을 수상한다.

※2019년 청소년대상(유성구 꿈드림 이지빈), 선행․봉사 부문(계룡디지텍고등학교 이준석), 면학 부문(대전중학교 허회성), 과학 부문(노은중학교 신정우), 예체능 부문(신일여중 박환희), 국제화 부문(새소리음악고등학교 서은주), 도전․진취 부문(신탄진고등학교), 바른성장 부문(서구 꿈드림 정은서)

대전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으로 선발된 30명도 이날 위촉장 수여와 함께, 2019년 한 해 동안 청소년 관련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제안하는 등 연간 위원회 활동을 시작한다.

한편 국가에서는 청소년의 능동적이고 자주적인 주인의식을 드높이기 위해 매년 5월을 청소년의 달로 지정하고 각종 청소년 관련 행사를 개최하거나 지원하고 있다.

대전시도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발산할 수 있도록 청소년동아리활동 및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청소년 참여 및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대전시 박문용 교육복지청소년과장은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인 청소년들이 각자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대전시가 함께 응원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하능선 기자  bbs19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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