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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민 어르신들의 뇌 건강을 위한 “반짝반짝 빛나는”치매예방프로그램 호응
   
▲ 치매에 대한 교육 및 치매예방프로그램 운영 모습
[뉴스헤드라인TV신문] 봉화군 보건소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주 수요일에 치매로 진단 받거나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제외한 일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보건소 치매 프로그램 실에서 치매에 대한 교육 및 치매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그동안 지역사회 거주 노인들의 다양한 건강교육 및 서비스는 많이 제공하고 있으나 가장 걱정이 되고 관심이 많은 치매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의의 기회가 적어서 다양한 정보를 받기에는 부족했다.

이에 봉화군 보건소에서는 작년 12월에 치매 안심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으로 치매환자쉼터 및 치매가족 헤아림 교실, “기억쌩쌩” 프로그램 등 치매예방교육 및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많은 사람들에게 치매에 대한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인 작업치료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외부강사, 경북전문대 작업치료과 학생들까지 투입되어 노래하기, 치매예방체조, 무궁화지도 만들기, 사포 협동화 등 인지강화 프로그램으로 진행이 되어 치매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함으로서 건강증진 도모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봉화군 관계자는“치매에 대한 가장 좋은 치료법은 예방이니 만큼 다양한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수 기자  k817602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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