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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 행복보듬마을 현판식 열어고창군 부안면 수앙리 용현마을, 고창군 1호 치매안심 행복보듬 마을 지정
   
▲ 고창군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 행복보듬마을 현판식 열어
[뉴스헤드라인TV신문] 고창군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16일 부안면 수앙리 용현마을회관에서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마을주민 50여명과 함께 고창군 제1호 치매안심 행복보듬 마을 현판식을 가졌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 어르신이 지역사회에서 고립되지 않고 최대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마을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날 현판 제막 행사에서는 치매예방체조, 치매파트너증 수여, 치매안심 행복보듬 마을 현판 제막식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향후 마을에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및 홍보활동, 치매선별검사 및 치매예방교육, 인지증진프로그램, 가족지원 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이 진행된다.

또 치매어르신에게는 치매치료관리비 지원과 조호물품 등을 제공하고 실종 예방을 위해 사전지문등록, 배회 인식표 배부 등을 지원한다.

이밖에 벽화그리기를 통해 마을환경을 밝고 쾌적하게 조성하고, 마을 가구의 주거환경 등을 개선해 어르신 들이 생활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만들어갈 계획이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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