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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현충일 맞아 자유한국당 황 교안 대표, 국립 대전현충원 찾아 묘지참배 및 묘역 닦기 일정 가져!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 받드는 나라와 사회가 되어야,
  • 뉴스헤드라인TV신문
  • 승인 2019.06.0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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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탑 참배 모습

4일 자유한국당 황 교안 대표가 자유한국당 소속 일부 의원 및 원외위원장들과 함께 제64회

묘역을 닦는 모습
자유한국당 대전광역시당 육동일 위원장의 묘역 닦는 모습

현충일을 맞이해 국립 대전현충원을 방문하여 묘역참배와 묘역 닦기 행사를 가졌다.

현충탑 참배 모습

오후 3시 40분에 6.25 무연고 추정 묘지 참배와 묘역 닦기를 시작으로 천안 함 46용사 묘역 참배와 묘역 닦기, 그리고 제2 연평해전 전사자, 연평도 포격도발 묘역 참배와 묘역 닦기에 이어 현충탑 참배를 끝으로 국립 대전현충원 묘역참배와 묘역 닦기 일정을 마무리 했다.

황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 받드는 나라와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한다”며 "그래서 방명록에 ‘호국영령들의 뜻 받들어, 자유대한민국 굳게 지키겠습니다’라고 기재를 했다‘고 밝혔다.

방명록 기재 모습
방명록 내용

황 대표께서‘대통령과의 단독회담을 요청했는데 결과가 어떻게 될 것 같으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황 대표는 “사실상 유일한 야당인 자유한국당의 대표가 대통령과 허심탄회하게 지금 우리나라의 어려운 상황, 국민들의 힘들고 아파하는 현실, 그리고 우리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한 국민들의 생각과 본인의 의견들을 충실하게 나누는 회담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다른 여러 가지 정치적인 요소들이 얽혀있는 회의 요소만 있는 회담이 아닌 의미 있는 회담이 되길 원해서 일대일 회담을 원하는 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께서는 계속 다른 정당과의 연석회담을 말씀하시니 그렇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도 원칙이 필요한 것”이라며 “어느 정당의 대표와 회담을 할 것이냐, 우리가 원하는 것은 일대일 회담이지만 대통령께서 여러 정당의 대표들과의 회담을 굳이 원하시니 그렇다면 교섭단체 중에서 각 당 대표들과 함께하신다고 하면 국회법에 교섭단체 규정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있으니까 그런 의미 있는 회담이 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 저의 차선책입니다, 그런데 그 것 조차도 듣지 않으시고 굳이 처음 얘기한 북한에 식량 공급을 위한 5당 대표회담, 기본적으로 그 기조를 유지하신다면 저희는 응하기가 어렵습니다, 의미 있는 회담이 되기를 원 합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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