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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연안어업인 거제 동부해역 해저 자율 정화활동
   
▲ 어업인들의 자율적 수산자원 관리를 위한 ‘푸른바다 가꾸기 정화활동’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거제시 동부해역에서 어선 100여척이 동원되어 자율적으로 진행된다.
[뉴스헤드라인TV신문] 어업인들의 자율적 수산자원 관리를 위한 ‘푸른바다 가꾸기 정화활동’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거제시 동부해역에서 어선 100여척이 동원되어 자율적으로 진행된다.

정화활동 주체는 전국연안어업인연합회에 소속된 거제시연안자망자율관리공동체, 거제시연안통발자율관리공동체, 거제시호망협회등 3개 단체이며, 이 외 공동체 미 가입 어업인과 해녀도 참여한다.

이번 정화활동은 해저에 장기 방치된 폐어망·어구 및 침적 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정화활동에 앞서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어업인들의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이 일대 해역에 조업하는 어업인들이 일시 설치한 어구 등을 미리 인양해 줄 것을 당부 해 왔다.

정화활동을 주관하는 어업진흥과 담당자는 “각자의 생계형 조업에 바쁜 중에도 불구하고 참여의사를 밝히신 어업인들에게 감사함을” 전했고 참여자들은 본 행사로 인해 우리의 연안을 깨끗이 가꾸어 청정한 바다를 후손에게 물러줄 수 있도록 정화활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인식전환 계기를 마련하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현수 기자  k817602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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