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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얼룩진 하루, 6명 사상
한국도로공사 직원 및 경찰관ㆍ소방대원들이 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충북=뉴스헤드라인tv신문] 방수용 기자 = 14일 3시 28분경 중부고속도로 음성군 대소면 대풍리 인근도로에서 대전방향으로 달리던 택시가 렉카 차량과 탱크로리 차량이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택시운전자와 보조석에 타고 있던 승객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지고 렉카기사 2명과 택시 승객 1명 등 3명이 다쳐 인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다. 경찰은 차량의 블랙박스를 수거해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경찰관들이 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한편 이에앞서 11시 30분경에는 오창에서 증평 방향으로 달리던 덤프트럭과 뒤따르던 1톤 화물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톤 화물차 운전자가 그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오창에서 증평 방향으로 달리던 덤프차가 오창면 유리 삼거리 인근 농로길로 우회전 하는것을 뒤따르던 1톤 화물차가 덤프차 적재함 후미 우측을 추돌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방수용 기자  syb093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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