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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은 지금 폭염대비 마을복지 가동 중, ‘바쁘다 바빠’!취약계층에 선풍기 전달, 냉방요금 지원 등 이어져,

충남 홍성군이 여름철 폭염을 대비하기 위해 각종 물품 전달과 냉방요금 지원 등 주민 가까이에서 폭염대비 복지 정책을 가동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18일 홍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19년도 상반기 사업 추진실적 보고와 협의체 위원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계획을 협의한 후 면내 취약계층 10가구를 방문해 선풍기를 전달하고, 모기퇴치제 홍보물품을 이용해 해충 방제를 실시해주는 등 생활 주변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3일 열린 금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에서는 저소득 독거노인 및 중증질환 가구가 폭염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절기 폭염대책반을 구성하는 새로운 시도를 보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7월까지 사랑의 꾸러미 지원 사업으로 취약계층 26가구에 각 마을 부녀회장을 통해 꾸러미 식품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공동모금회의 생계비 지원을 통해 26가구에 25만원을 지원해 하절기 냉방 요금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모든 주민들이 더운 여름 시원하고 무탈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이 있으면 군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협의체 위원님들께 언제든지 연락주시길 부탁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성택 기자  kso 110610 @ 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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