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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하모니 '황재우와 여옥의 음악캠프'!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죽암휴게소)에서 불치난치병 환우돕기 자선공연을 하고 있는 황재우, 여옥씨

[세종=뉴스헤드라인tv신문] 방희성(세종취재본부장) 기자 = 세종에서 아름다운 음악소리가 들려온다. 

사람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한 세종시에서 활동하는 가수 황 재우와 여옥씨의 노랫소리다.

'황 재우와 여옥의 음악캠프'라는 팀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두 사람은 세종시에 거주하며 통기타와 노래로 라이브공연을 위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있는 가수들로서 실력을 인정받아 각종행사에 초청되어 공연도하고 각동의 주민자치센터에서 기타를 배우려는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기타 전임강사로도 뛰고 있다.

또한 세종시 금비적십자 봉사후원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각종 적십자 봉사활동 현장에서 재능나눔 기부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주말에는 시간 날 때마다 고속도로 휴게소(경부 하행선 죽암휴게소)에서 불치난치병 환우돕기 자선공연도 몇 년째 진행하고 있다. 

이렇게 많은 선행을 하고도 더 시간을 내서 지난해 가을에 이어 올가을에도 세종시민들을 위한 무료 거리공연(버스킹)을 펼치고 있다.

2019년 11월 1일 세종시 종촌동 제 5차 버스킹 장면

각자 살아가기도 바쁜 요즘 세상에 이렇게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활동하는 연예인(가수)들도 많지 않기에 귀감이 되고 있다. 

조명이있는 무대위에서 공연을 할때는 화려해 보이기도 하지만 이 두 사람은 무대에서 내려오면 순수함을 간직한 평범한 이웃으로 친근감 있게 다가오기에 많은 사람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우리 곁에서 늘 건강한 모습으로 좋은 음악을 들려주는 황재우, 여옥 이기를 바란다.
이웃들과 훈훈한 정을 아낌없이 나누는 이 두사람의 아름다운 봉사정신에 큰박수를 보내주고 함께 응원해보자.

*(유튜브에 황 재우나 여 옥 을 검색하면 라이브음악을 감상해볼수 있다)*

 

방 희성( 기자  newsh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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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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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뭇꾼 2019-11-02 18:57:01

    여황천사님이있어세상은참아름답습니다.
    환절긴디옷좀두툼하게입구하셔유,독감예방주사두좀미루지말구빨리좀맞으슈. 힘네시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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