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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에서 훈훈한 바람이 솔솔~~금비적십자 봉사후원회등 연합으로 100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접하고 위문공연가져

어르신들께 식사대접을 하는 금비적십자 봉사후원회 회원들(좌측 첫번째 방희성 회장)

[세종=뉴스헤드라인tv신문] 강정희 기자 = 11월 6일 세종시 조치원소재 사단법인 밥드림에서 세종시 금비적십자 봉사후원회 회장 방희성외 회원10명과 송죽국악예술단 단장 신이나, 금비음악회 소속가수 박소현, 금비산악회 회원 5명, 신나라 예술단 단장 전경란외 4명, 조치원 적십자봉사회 회장 양복자 외 봉사원 20명, 사단법인 한국부인회 세종시지부 회장 호은수외 4명이 합동으로 100여분의 어르신들께 점심식사와 다과, 간식등을 대접하고 약 1시간의 위안공연이 진행 하였다.

금비적십자 봉사후원회등 여러 봉사단체가 연합하여 무료급식소에 찾아오신 결식 어르신들께 진수성찬은 아니어도 다양한 메뉴를 짜서 매주 화,수,토요일 주3회 점심식사를 제공하고있다. 각 유기관 봉사단체, 예술공연단체들이 돌아가며 봉사의 손길을 더해 이 아름다운 선행에 동참하고 있다.

봉사에 참여하고 있는 단체의 단원들은 "점점 추워지고있는 초겨울 날씨에 끼니를 거르시는 어르신들께 소찬이지만 점심한끼를 대접할 수 있어서 다행이기는 하나 늘 죄송한 마음뿐이다"라며 오히려 송구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점점 개인주인가 만연하고 사회가 혼란한 이 때에 사람들은 더 각박해지는것 같지만 어느 한편에서는 따뜻한 온정에 손길로 다양한 봉사를 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이 있었으며 기자가 바라본 봉사자들의 모습은 모두 아름다워 보였다.

강정희 기자  kjhjbh30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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