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조폭같은 교사의 갑질행위에.‥벌벌떠는 학생감금되어 3, 4회 탈출 시도했지만 막무가내 막말폭언...협박의혹!

[청주=뉴스헤드라인tv신문] 방수용 기자 = 충북 청주시의 한 중학교 체육교사가 학생을 감금하여 몽둥이를 들고 학생을 위협한 사건이 발생하여 경찰과 교육부가 수사와 사실 조사에 착수했다.

지난 11월 15일 오후 4시30 분께 청주시 한 중학교 체육교사는 이 학교에 재학중인 2학년 학생을 하교시간에 집에 가려고하는데 학교건물 3층에서 1층까지  따라오면서 하교길을 막고 겁박하여 학교 내에 있는 강당으로 몰아 넣었다.

학생을 강당으로 강제로 몰아넣은 해당학교  체육교사는 "너 한번 죽어보자 하고 지름 3센티미터, 길이 40센티 가량의 몽둥이를 들고 뒤흔들며 학생을 협박한 사실이 있다고 학생과 학생의 부친은 본지에 전해왔다.

한편,이 교사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내가 애를 패 죽일 것 같으니까 빨리와서 도와 달라고  충북경찰청 112에 신고했다고 전해왔다.

겁에 질려 감금된 학생은 교사의 무지막지한 행동에 선생님 이러시는것은 불법이라고 말해도 아랑곳 하지않으며 계속 문을 열고 탈출을 시도 하려고하는 학생을 저지하였다. 

학생은 이 과정에서 기지를 발휘하여 녹음을 하였고, 교사가 3~4차례 지속적으로 문을 열고 나가려는 학생을 저지하며 탈출 시도를 방해한 것이 고스란히 녹음되었다.

한편, 이사실을 신고하고 출동한 경찰관들도 피해자의 인적사항이나 피해사실을 확인하지 않고 강당에 와서 피해학생인 학생의 이름만 확인하고 돌아  갔다고 전해왔다.

이 사건을 알고있는 학교측도 이사건에 대해서 어떠한 조치도 없는 상태이고 묵묵부답 이라고 피해학생 학부형은 본지에 전해왔다.

이에 감금, 협박을 당했다는 학부형은 교육현장에서 있을수 없는 사건이 발생했고 또한 자식이 두려움과 공포심에 떨었을 생각을하니 가슴이 찟어지고 미어진다고 하면서 이 사건 당사자인 체육교사를 관계부처인 교육부에 고발조치함은 물론 청주지방검찰청에 피해사례에 대해서 오늘(20일)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체포와 감금 죄는 사람을 불법적으로 체포 또는 감금하여 신체 활동의 자유를 침해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로 5년 이하의 징역,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되어있다.

방수용 기자  syb0934@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헤드라인TV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방수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2
전체보기
  • 학생갑질인듯 2019-11-25 13:36:22

    몽둥이 치곤 좀 작네요.. ㅎㅎㅎ 선생님께서 무슨 이유로 그러셨는지 궁금합니다. 기사만 보면 그냥 심심해서 그랬다는 것 같은데요. 기자님 너무 일방적으로 학생편에서만 기사를 쓰신것 아닌가요. 선생님께서 그럴 정도라면 그 학생에게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을것 같습니다. 밑에분 말씀처럼 기자님 학생부보님과 지인 이신가요? ㅎㅎ   삭제

    • 그날의 진실 2019-11-25 06:47:42

      선생님이 더 이성적으로 판단하지 못하신 부분이 아쉽긴하네요. 하지만, 아무이유없이 이런일이 벌어졌을리 없고, 다만 선생님은 본문의 내용처럼 기지를 발휘하지 못하셔서 녹취를 못하신것이 아쉽기도 합니다. 녹취가 있으면 그날의 진실을 알 수 있을텐데.. 이미 학생측은 본인측이 유리한쪽으로 끌고가기위해 언론사의 힘을 빌렸으니..   삭제

      • 조폭이라... 2019-11-25 01:43:16

        지름3센티에 길이 40센티 몽둥이를 휘두른 조폭교사라고요? 후덜덜.. 울 아이들 어릴때 나쁜 거짓말한다고 사랑의 매 들때도 저것보다 컸는데... 그런 난 상조폭??? 기자님 저 학생이 하교전에 뭘로 혼났는지 궁금하네요. 부모가 사람 못 만들면 교사라도 햐야죠!   삭제

        • 대박이네.. 2019-11-23 13:57:33

          기사대로만 보면 정말 무서운교사네.. 근데 솔직히 애가 어찌했길래 오죽했으면 교사가 직접 경찰에 신고를 하냐.. 그나저나 체포와 감금죄는 5년이하의 징역,700만원 이하의 벌금인데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회손에 대한 것은 어떻게 되나..? 요즘엔 역시 한쪽 말만 듣고 조회수 높이려고 자극적인 기사쓰는 양반들이 많아 믿음이 안가...   삭제

          • 오.. 2019-11-22 22:14:41

            사실관계도 안 따져본거같은데 기사를 함부로 쓰네 ㅋㅋㅋ 이런거 나중에 다 밝혀졌는데 아니면 신문사도 같이 고소당하겠네 ㅋㅋㅋ 완전 한쪽만 미친놈처럼 써있고 이유도 안써있고 ... 요즘 세상에 학생한테 저 내용과 같은 행동 하기가 쉽지 않을텐데 이상함   삭제

            • 기자야정신차려 2019-11-22 22:09:07

              기자님 학생부모의 지인이신가요?
              기사를 쓸 때는 why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당연히?
              기자 맞나요..?
              왜 그렇게 된건지에대한 이유를 써놓으셔야죠
              그리고 요즘 학생들도 문제가 많던데 아주 학생이 갑질을 제대로 하는 것 같네요   삭제

              • 땡그리 2019-11-22 22:02:54

                학생이 녹음한 내용 한 번 들어나봅시다~~

                어디 학생들 무서워서 학교선생하겠어요?ㅠㅠ   삭제

                • 셋째 2019-11-22 21:44:19

                  팩트 사실도 안하고 기사 내는 기자나 그걸 기사내라고 결재하는 회사나 언론이나 정치나 경찰이나 ㅉㅉㅉ   삭제

                  • 방탕소녀당 2019-11-22 20:41:49

                    기사가전래동화도아니고 뭘그렇게전해들은이야기를 사실처럼쓰셨는지모르겠어요. 기자님누가들려주는전래이슈말고 월급받으시는만큼발로뛰시고 눈으로본사실만을다뤄주세요   삭제

                    • 김길콩 2019-11-22 20:31:18

                      아니 기자님아 그래서요 감금하고 폭언한 이유는 뭔데요 이유업시 그데요?   삭제

                      1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전체보기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