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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청 진 성재 주무관, '2019 대한민국 한센대상' 인권부문 수상!한센인 인권회복과 권익보호등 복지증진 업적 인정 받아,

10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사)한국 한센 총 연합회(회장 이 길용)가 주최한 ‘2019년 대한민국 한센대상’에서 전북 익산시청 녹색환경과 진 성재 주무관이 ‘인권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2014년부터 현재까지 ‘왕궁정착농원 환경개선 종합대책’ 실무를 담당해 온 진 주무관은 축사와 주택이 혼재된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한센인들의 축사를 매입하고 양로주택(87세대)을 신축하여 입주하게 함으로서 주거복지향상과 인권회복에 기여함은 물론 매입축사를 철거하여 소공원 조성과 경로당, 체육관 신축등 정착농원 정주여건 개선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대한민국 한센대상’은 한센인의 인권회복과 권익보호 및 복지증진에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사를 포상하기 위해 사단법인 한센 총 연합회에서 제정, 시행해 오고 있다.

 

윤준섭 기자  newsh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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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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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진 2019-12-10 20:33:25

    축하드립니다 한센은들의 인권을 위해서 수고하시더니 상 받으셨군요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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