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충청
㈜맥키스컴퍼니, 장학기금 1억 4,160여만원 기탁조웅래 회장, ‘이제우린’1병당 5원씩 적립, 지역 인재육성 장학금 기부
   
▲ ㈜맥키스컴퍼니, 장학기금 1억 4,160여만원 기탁
[뉴스헤드라인TV신문]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은 14일 오후 3시 시청 응접실에서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이 장학기금 1억 4160여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맥키스컴퍼니의 장학기금 기탁은 지난해 10년간 대전지역 일반음식점에서 판매되는 ‘이제우린’ 한 병당 5원씩을 적립해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기탁하기로 한 협약의 첫 이행이다.

이날 조웅래 회장은 첫 기부금 1억 4,160여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을 통해 조 회장은 ㈜맥키스컴퍼니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지역향토기업이라는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줬다.

조웅래 회장은 “지난해 함께 지역을 키워나가자고 말씀드렸고 오늘 지역 소비자들과 함께 그 첫 약속을 이행하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며 “회사가 목표했던 판매량을 달성하지 못해 적립금이 기대치에 못 미쳤지만, 향후 지역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더 많은 장학금을 모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 허태정 이사장은 “㈜맥키스컴퍼니의 대전사랑 장학금 기탁에 깊이 감사드리며 대전을 이끌어갈 지역인재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하능선 기자  bbs1975@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헤드라인TV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능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