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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중로, '행복한 도시', '꿈의 수도'로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할 터!미래통합당 세종 갑 김 중로 예비후보 굳은 의지 내비춰,
  • 뉴스헤드라인TV신문 특집국
  • 승인 2020.03.25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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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 미래통합당 세종시 갑 지역구 공천을 거머쥔 김 중로 예비후보의 행보가 남다르다.

지난 21일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은 김 후보는 전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청장 최 민호 씨와 전 대전시 서구문화원장 이 강춘 씨를 명예선거대책위원장에, 기업인 방 희성 씨와 세종시 서울대학교총동문회장인 고 용주 씨,그리고 중부대학교 최 태호 교수를 공동선대위원장에 임명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김 후보는 제1성으로 ‘세종시를 행복이 가득한 도시’, ‘꿈의 수도’로 꼭 만들겠다는 굳은 의지를 내비췄다.

김 후보는 코로나19확산으로 인해 온라인 홍보에 주력하는 한편 유권자들과의 직접 만남을 대신해 출. 퇴근길 인사로 대신하기로 했다.

김 후보는 “세종시의 정책방향을 바꿔 완전히 새로운 세종, 꿈의 수도로 만들어야한다”며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들을 가까이 만나서 지역 현안에 대해 소통해 나가겠다”고 했다.

방 희성 공동선대위원장은 “김 후보가 꼭 당선이 되어 당초의 세종시 건설취지에 맞는 정책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김 후보의 승리를 위하여 최선을 다 하겠다"며 “무엇보다도 현 정권의 실정을 바로잡고 심판하기 위한 이 번 총선승리을 위해 혼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헤드라인TV신문 특집국  newsh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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