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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골국물 우려먹듯 지지단체를 재사용하는 민주당의 꼼수 선거운동, 국민보기에 부끄럽지 않은가?미래통합당 대전광역시당 박 희조 수석대변인 성명,

민주당이 유령의 충청권 교수·연구자 모임이라는 단체가 황운하 후보를 비롯한 대전·충남의 자당 후보를 지지한다는 보도자료를 내용만 살짝 바꿔 재사용하는 꼼수 선거운동을 했다고 한다.

지금까지 확인된 건만 6건으로 언론에 따르면 이 단체는 지지선언을 위해 급조한 모임이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심지어 한 인사는 지지한 구체적인 날짜를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누군가의 사전 기획에 의해 만들어진 보도자료를 민주당 후보들이 사골국물 우려먹듯 반복적으로 재사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민주당 후보들이 참여 인원을 의도적으로 약간씩 다르게 한 건, 사전 기획된 보도자료임을 충분히 알 수 있었음에도 강행하려 했던 정황이 있어 그 배경과 의도가 불순하다는 비판을 받아 마땅하다.

민주당이 현재 불리한 선거 상황을 만회하려고 듣도 보도 못한 ‘사골국물 홍보’를 하려는 의도를 이해는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여론을 호도하려는 작태는 울산시장 선거 공작에 이은 또다른 명백하고 심각한 민주주의 왜곡 행위다.

민주당은 지지단체가 누가 주도해 만들어 졌으며, 중간에 민주당 후보와 연결시켜 준 인사가 누군지 그리고 이러한 모든 사실을 사전에 알고 있었는지에 대해 명백한 해명을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가짜뉴스에 가까운 왜곡된 여론을 유포시켜 유권자의 판단을 어지럽히고 언론을 교묘히 속인 책임자를 찾아 징계해 거짓과 위선 정당이 아님을 스스로 증명하기를 촉구한다.

                                              2020. 04. 02

                                  미래통합당 통합으로 하나된

                     대전위기 극복 선거대책위원회 수석대변인 박희조

 

 

양재신 기자  newsh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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