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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검찰청 논산지청, 자가격리 장소 무단이탈한 코로나19 의심 해외입국자 불구속 기소!
논산지청 청사전경

대전지방검찰청 논산지청(지청장 김 지완)은 지난 14일, 중국에서 입국한 A씨(27)가 코로나19 감염병의심자로 자가격리 조치를 받았음에도 자가를 무단이탈한 감염병예방법위반사범을 불구속 기소했다.

A씨는 지난 4월 8일 코로나19 의심 해외입국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 통보를 받았음에도 4월 13일 자가격리 장소를 이탈하여 시장에 있는 신발가게, 커피숍 등을 방문하여 격리 조치 위반(감염병의예방및관리에관한법률위반)을 한 것이다.

지난 6일 논산경찰서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대전지방검찰청 논산지청은 지난 14일 불구속 기소를 했다.

논산지청은 '코로나19 대응단'(단장 지청장 김 지완)을 구성하여 관련 범죄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는데 향후에도 방역당국의 조치를 무시하고 지역사회 내 불안감을 조성하는 자가격리 장소 이탈자에 대하여 엄정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천유림 기자  nlbom54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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