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영남
조규일 진주시장, 일반성면 신촌지구 농촌 새뜰마을 사업 대상지 현장 점검진주시 첫 농촌 새뜰마을사업에 사업비 25억원 투입
   
▲ 조규일 진주시장, 일반성면 신촌지구 농촌 새뜰마을 사업 대상지 현장 점검
[뉴스헤드라인TV신문] 조규일 진주시장은 22일 일반성면 신촌지구 농촌 새뜰마을 사업대상지를 방문해 현장 점검했다.

시에 따르면 ‘일반성면 신촌지구 농촌 새뜰마을 사업’은 올해 3월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한 2020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총 25억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이날 현장을 찾은 조규일 시장은“우리 시 첫 농촌 새뜰마을 사업을 통해 관내 낙후된 농촌마을이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되어 우리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생활인프라, 노후 주택정비, 마을환경개선 등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주민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동시에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기본 및 실시설계를 동시에 진행해 내년 초에는 사업을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손형남 기자  5174152@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헤드라인TV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형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