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영남
36년 된 “함양 돌북교 재가설공사” 준공 눈앞천년의 숨결이 살아있는 상림공원과 어우러지는 함양위천의 새로운 랜드마크 기대
   
▲ 36년 된 “함양 돌북교 재가설공사” 준공 눈앞
[뉴스헤드라인TV신문] 함양군은?읍?시가지내?홍수피해?예방과?치수?안정성?확보를?위해?준공 된지 36년이 경과한 돌북교?재가설 공사의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재가설중인 교량은?길이?67.5m,?폭?16.5m 규모의 합성형 라멘교로서 총공사비 75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5월 사업을 시작해 금년도 6월말에 준공될 예정으로 상림공원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어우러지는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느낌을 살리면서 깨끗하고 쾌적한 하천환경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했다.

??또한,?본?공사와?함께?백연리?회전교차로를?회전하는?차량의?교통법규?위반행위와?운림리?도시계획도로의?대형차량?통행불편을?해소할?수?있도록?도로시설도?개선함으로써?도로?이용자의?잦은?교통사고 예방과?차량통행?불편이?해소될?것으로?기대하고?있다.

? 군?관계자는?“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개최에?지장이?없도록?조기준공에 최선을?다?할?것”이라며?“교량?재가설?공사가 완료되면 천년의 숨결이 살아있는 상림공원과 어우러지는 함양위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한다”고?말했다.

이재오 기자  leejaeo64@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헤드라인TV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재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