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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서구, 사회적경제 기업 장터 열어!지역 생산품 홍보, 판로에 나선다,
장 종태 서구청장(사진 왼쪽)

대전시 서구(구청장 장 종태)는 지난 28일 청사 야외 광장에서 대전 사회적경제기업 장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대전시에 소재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20여 개의 사회적경제 기업이 참여하여 각종 수공예품과 생활용품, 친환경 먹거리 등 다양하고 질 좋은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등 기업의 판로 확대와 마케팅 지원을 위한 행사다.

지난 2017년부터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연 8회 이상 개최하던 장터를 최근 코로나19로 개장하지 못했으나, 이달 초 ‘생활방역체계 생활 속 거리두기’ 단계로 전환됨에 따라 이번 장터를 시작으로 매월 넷째 주 목요일마다 서구청 광장에서 장터를 개최할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그동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매촉진에 기여하고 참여 기업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코로나19 상황이 아직 끝나지 않은 만큼 사전 방역 실시 및 손 소독제 등을 비치하여 생활 방역지침 준수를 통한 안전한 행사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양재신 기자  newsh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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