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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문화재 제19호 선소리산타령 이수자 윤정숙, 문화예술 후원금 전달!세종시 도담동 소재 '풍류아리랑' 운영하며 공연하여 모아온 수익금 기부,
  • 뉴스헤드라인TV신문 기동취재국
  • 승인 2021.05.3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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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숙 씨
코로나19로 인하여 많은 예술인들과 자영업자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힘든 시기에 모범이 되는 예술인이 세간의 하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인물은 국가무형문화재 제19호 선소리산타령 이수자인 윤정숙(여)씨. 
 
윤 씨는 '윤정숙과 함께하는 K-music 풍류아리랑 방송'에서 지난 1일 우리 소리꾼 오한수 선생에게 그리고  지난 8일에는  톱연주가 진효근 선생에게 그동안 세종시 도담동 소재 '풍류아리랑'을 운영하면서 공연하여 모아온 수익금을 문화예술 후원금으로 전달 했다
 
윤 씨는 2018년11월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에서 국가무형문화재 '제19호 선소리산타령' 이수자로 지정 받아 '선소리산타령 연구보존회' 대표와 '풍류아리랑'을 운영하며 선소리산타령을 보존하고 계승하며 보급하고 있다
'선소리'는 서서하는 소리로, '산타령'은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산천경계를 주제로 소리를 엮어나간다해서 '선소리산타령'이라 한다.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선소리의 대표적인 소리로 서울을 중심으로 경기지방의 산타령과 함경도 평안도쪽 서도 산타령이 있고, 남도 소리로는 화초 사거리가 선소리의 대표적인 소리라고 볼 수 있다.
윤정숙 선소리산타령 이수자는  서울에서 활동하다 지난 2016년 10월 세종시에 자리를 잡으며 많은 재능기부공연과 유튜브 풍류아리랑 방송을 진행하며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선소리 산타령의 이해를 돕고자 이론과 실기로 방송을 시작하여  전문예술인을 초대하여 방송을 진행, 문화예술 홍보 대사 역활을 하고 있다.
 
윤 씨를 두고 세간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많은 예술인들과 자영업자들이 어렵고 힘든 시기에 모범이 되는 예술인이라 볼수 있겠다"라고 말을 한다 .
윤정숙 씨는 "앞으로도 세종시 시민들에게 우리 전통예술의 가치와 국가무형문화재의 소중함을 알리고 계승하는데 이바지 할것"이라며 "그에 대한 막중한 책임감과 의무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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