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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여자중학교, '이웃돕기 사랑의 핸드메이드 프리마켓' 개최!물건 사고 이웃 사랑을 나눠요~
대전여자중학교 전경

대전여자중학교(교장 임미순)는 오는 10일(토)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대전여자중학교 교정에서 미술 수업 활동 결과물인 가죽공예 작품 150여종을 판매하는 프리마켓 행사를 진행한다.

대전여자중학교 임미순 교장

판매 작품은 학생들이 미술 수업 시간에 직접 스케치하고 도안을 제작하여 손수 바느질하고 완성한 가죽 제품들이다.

행사 포스터 김이나 학생 작품

이번 프리마켓 행사에는 천연가죽 소재로 만든 휴대폰 가방, 카드지갑, 필통, 미니 지갑, 키링 등 다양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으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대흥동 저소득층 가정 및 한부모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참여하고자 하는 지역 주민들은 10일(토) 오후 12시에서 4시 사이에 대전여자중학교를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다.

3학년 학생들 작품

본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된다.

한편 대전여자중학교는 지난 2월에도 학생들의 미술수업 결과물(그립톡)을 판매하는 프리마켓을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한부모 가정을 위해 현물 기탁한 바 있다.

대전여자중학교 임미순 교장은 “3학년 학생들이 수업 활동에 최선을 다한 결과가 이웃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나누는 경험의 장으로 연결되기를 기대한다”며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양재신 기자  newsh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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