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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임신 4개월차 ♥고소영위해딱 한 채 뿐인 '1박=천2백만원' 허니문FLEX!
  • 뉴스헤드라인TV신문 편집국
  • 승인 2021.09.0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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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뉴스’에서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넘사벽 신혼여행지가 공개됐다. 

지난 1일 방송된 m.net  예능 ‘TMI뉴스’에서 럭셔리 여행 다녀온 스타를 알아봤다. 

본격적으로 ‘하룻밤에 얼마라고? 럭셔리 여행 다녀온 스타’에 대해 알아봤다.

 13위로, 세계에서 가장 긴 이름의 수도를 여행한 아이돌 커플로 현아와 던이 소개됐다. 

이들은 태국 방콕 중심가에 위치한 S호텔로 도시의 스카이라인까지 즐길 수 있다고 알려졌다. 

특히 풀파티롤 유명한 이곳에서 만약 VIP 스위트룸을 이용했다면 성인 2인기준으로 1박에 물 180만원으로 알려졌다. 

다음 11위로는 엄정화가 꼽혔다.

엄정화는 올해 53세이지만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여왕다운 엄정화가 선택한 휴양지는 제주도였다. 

특히 스페셜 숙소인 신상 5성급 G호텔에서 묵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곳은 스위트룸 1박 비용이 무려 400만원으로 알려졌다. 

10위 부터 다양한 순위가 이어진 가운데, 특히 6위로는 환상의 섬 발리에서 내돈내산 초호화 리조트를 다녀온 고소영, 장동건 부부였다. 

장동건은 결혼과 동시에 2세 소식을 전하며 임신 4개월차 고소영을 위해 발리를 선택했다고 했다. 

항공기편도 비지니스석 1인 기준 660만원으로 추측된다.  

이들이 선택한 초호화 리조트는 명품 브랜드 B사의 리조트로, 이 중에서도 딱 한채 밖에 없는 초호화 스페셜 객실을 선택했으며 1박에 약 600만원으로 알려졌다.

항공기까지 포함하면 총 1,260만원 정도다. 

계속해서 3위로는 송일국, 정승연 부부였다. 

세 쌍둥이 슈퍼맨 아버지로 사랑을 받은 그는 연예부 기자의 소개팅으로 아내를 만나 1년 반 연애 끝에 골혼했다고 했다. 

두 사람의 신혼여행지는 타히티로, 수상방갈로 형식의 리조트로 유명한 곳이다.

이들은 허니문 여행지로 타히티의 태평양의 흑진주라 불리는 보라보라섬을 선택, 숙소는 세계 최고 비치 리조트 10에 오른 S리조트로 알려졌다. 


 

뉴스헤드라인TV신문 편집국  newsh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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