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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지원’없는 상생지원금, 부담은 국민에게.!국민의힘 충남도당 성명,

민주당 소속의 기초단체장들이 잇따라 ‘상생지원금’을 상위 12%의 시·군민에게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선거를 앞두고 급히 포장한 ‘상생지원금’은 스스로 모순이다. 도민이 낸 세금을 지역화폐로 살포하는 것이 어떻게 지원이겠는가.

결국 도민의 부채다.

임기 말에 접어들면서 민주당은 재정을 파괴하고 있다.

다가오는 선거를 이길 수만 있다면 재정 건전성 정도는 포기해도 된다는 것이다.

이미 국가부채가 1,000조다.

다른 의미의 천조국이다.

민주당이 만든 ‘빚상누각’은 미래세대를 향해 무너지고 있다.

예나 지금이나 세금은 국민의 피다. 제 것인 것 마냥 거덜 내지 않기를 바란다.

2021. 9. 23

충남도당 대변인 이윤규

 

이동희 기자  news1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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