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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항만운영 이웃돕기 성금 1500만원 영암군 지정기탁
   
▲ 목포신항만운영 이웃돕기 성금 1500만원 영암군 지정기탁
[뉴스헤드라인TV신문] 목포신항만운영 은 지난 20일 영암군의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해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이웃돕기 성금 1,500만원을 지정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전동평 영암군수, 목포신항만운영 허상범 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고등학생 20명과 대학생 18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목포신항만운영은 한라그룹 창업주인 고 정인영 명예회장의 인재육성을 위한 뜻을 기리기 위해 운곡장학금을 운영하고 있으며 영암군에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3년 연속 지역사회 교육 발전을 위해 공헌하고 있다.

허상범 이사는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소년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경영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힘든 상황에서도 영암군의 학생들에게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해주신 목포신항만운영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소중하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영관 기자  메일 Jyk255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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