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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무원 예능·영상 작품전 시상 개최!대상, 운문 부문 상수도사업본부 급수과 오경환 주무관,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지난 23일 시청 10층 다목적실에서 ‘2021년 공무원 예능·영상 작품전 시상’을 개최했다.

공무원 예능·영상 작품전은 공직자의 건전한 여가활동, 일과 삶의 균형 도모를 위해 시 소속 및 자치구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199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4회를 맞고 있다.

올해 작품전은 운문, 산문, 그림, 서예, 사진, 동영상, 수공예 7개 부문으로 나누어 공모를 진행해 지난 9월 8일부터 10월 1일까지 총 104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심사는 부문별 외부 전문가를 복수로 추천받아 우수작품을 선정했다.

대상에는 운문부문에 상수도사업본부 급수과 오경환 주무관의 ‘얼굴’작품이 선정됐다.

이 작품은 심사위원들로부터 “코로나로 인한 마스크 속 얼굴의 본 모습을 뛰어나게 나타내어 읽는 이에게 느낌을 실감나게 전달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각 부문별 금상으로는 ▲ 산문부문은 서구 홍보실 김기욱 주무관(87세 할머니의 뒷모습은 마침표를 닮았다.) ▲ 그림부문은 탈놀이 중구 세무과 이순옥 주무관(탈놀이) ▲ 서예부문은 기후환경정책과 표경숙 주무관(오의항) ▲ 수공예부문은 공원녹지과 송재용 주무관(살구나무 좌탁과 참죽나무 소반)▲ 사진부문은 대전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 성하경 소방교(코로나 졸업식) 이 각각 선정됐다.

대전시는 이밖에 은상 5점, 동상 5점, 장려상 5점, 입선 25점을 선정했다.

대전시 임재진 자치분권국장은 “코로나19와 바쁜 일상 속에서도 틈틈이 창작물을 만들어 참여해준 직원들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정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정필 기자  yjp95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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