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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제 6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 성황리에 마쳐!제6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 개최,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23일(금)부터  24일(토)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 학생, 교육 가족 등 1만 5천여명이 함께 참여한 제6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에서 2016년부터 전국 최초로 개최한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은 “얘들아, 놀자!”를 주제로 운영하여 왔고, 올해로 6회째를 맞이했다.

지난 해 코로나19 상황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운영하였으나, 올해는 자발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서 오프라인 중심의 행사로 운영했다.

이번 어린이 놀이 한마당은 놀이마당, 인성마당, 공감마당, 어울림마당, 참여마당으로 구성했다.

 

85종의 다양한 놀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놀이마당,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운영하는 인성마당,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한자리에 모여 놀이통합교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공감마당을 운영했다.

또한 학생들의 재능과 끼를 발산하고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공연과 단체놀이로 구성된 어울림마당도 운영하였으며, 참여마당(2022어린이놀이한마당.com)에서 학교․가정․마을에서 즐길 수 있는 100여종의 온라인 동영상 놀이자료를 소개하여 언제 어디서나 또래․가족과 놀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3일 오전 9시 30분 대덕초등학교의 국악 관현악과 대전중원초등학교 외 9개 학교의 연합팀으로 구성된 음악줄넘기를 시작으로 학생, 학부모,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놀이 한마당의 막을 올렸다.

참가한 학생과 가족에게 다양한 놀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놀이마당과 인성마당이 9월 23일과 24일 이틀간 놀이체험 부스로 운영됐다.

한편 9월 19일(월)부터 25일(일)까지 운영된 참여마당은 행사 안내, 개막식, 놀이 동영상 제공 등으로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건전한 놀이 문화 확산의 디딤돌이 될 제6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에 많은 학생과 학부모, 시민 등이 함께하였고,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가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양재신 기자  newsh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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