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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장순관 의원, 혁신도시 기관유치 점검행정사무감사서, 중점유치대상 공공기관에 대한 맞춤형 대응 주문
장순관 예산군의원(다선거구·국민의 힘)

혁신도시 기관유치와 관련하여 더 적극적이고 맞춤형 대응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예산군의회 장순관 의원(다선거구·국민의 힘)이 2022년 행정사무감사에서 혁신도시 기관유치를 위한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

 

장 의원은 “충남도가 국가균형발전의 주요 정책사업인 혁신도시로 추가 지정되면서 예산군이 위치한 내포혁신도시로의 공공기관 이전을 기대하였으나 지정 이후 어떠한 후속 조치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집행부에서 그동안 기관 유치를 위해 많은 홍보도 하고 대응도 하고 있지만 아직도 실질적인 효과를 확인 할 수 없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현재 예산군이 혁신도시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홍보 광고와 방송, 이전 대상 기관의 방문 홍보를 추진하고 있는 것과 함께 유치대상 공공기관에 대한 맞춤형 대응이 필요하다는게 장 의원의 주장이다.

 

지난 달 ‘충남혁신도시 공공기관 조속 이전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장 의원은 “혁신도시 공공기관 유치는 예산군이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해 꼭 필요한 만큼 적극적으로 추진해달라.”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장 의원은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사회단체별 보조금 정산, 관내 체육시

 

설 운영, 악취 저감을 위한 포집차량 적극 운영, 봉수산자연휴양림 운영, 군민안전보험 홍보강화 등 군민생활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 감사를 진행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이동희 기자  news1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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