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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안철수, 수도권·2030 공략…조경태·윤상현은 대구행!

 

국민의힘 전당대회 양강 구도를 형성한 김기현·안철수 의원은 29일 나란히 수도권 및 2030세대 표심 공략에 나선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11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청년 Y.P.T 발대식'을 갖는다. 

'Y.P.T(Young People Together)'는 김 의원을 지지하는 청년 정책지원단이다.

오후 1시에는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에서 '김기현과 함께 새로운 미래'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국민의힘 청년 정책 등을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안 의원도 이날 오후 2시 경기도 양주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수도권 청년들의 미래를 위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안 의원은 경기북도 신설, 노동 개혁, 지역균형발전 등을 주제로 청년들과 소통에 나선다. 오후 16시30분에는 경기 의정부시을 당협 당원 간담회에 참석한다.

조경태·윤상현 의원은 나란히 '보수의 심장' 대구를 찾는다.

조 의원은 이날 오전 9시30분 국회에서 난방비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로 향한다.

조 의원은 오후 12시30분 대구 북구갑 당원 인사를 시작으로 2시 동구갑 당협을 방문한다.

윤상현 의원은 오전 11시 대구 서문시장상가연합회를 찾은 뒤 오후 대구건설회관에서 지역 주택 건설 현황 및 대책 마련을 논의한다.

 

이동희 기자  news1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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