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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공보팀장, 언론인에 대한 무례한 태도로 물의 일으켜...왜 나한테 묻냐? 내가 시켰냐? 녹음하고 있냐? 부시장한테 직접 물어 봐라

서산시(시장 이완섭) 공보팀장 A씨가 언론인에게 보인 무례한 태도가 지역사회 내에서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K신문사 기자가 전날 부시장의 긴급 기자회견에 대한 입장을 문의했을 때,  공보팀장 A 씨는 왜 나한테 묻냐? 내가 시켰냐? 녹음하고 있냐? 부시장한테 직접 물어 봐라? 말하고 획 가버렸다.

 

이러한 행위는 단순한 무례함을 넘어서, 공무원으로서의 기본적인 의무와 책임을 망각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공보팀장의 역할은 언론과의 원활한 소통을 촉진하고,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제공을 통해 시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공보팀장 A씨의 행동은 이러한 역할을 방기하고, 언론의 자유와 공정한 보도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조차 부재한 것으로 보인다.

 

공무원의 이러한 태도는 시민들의 신뢰를 저버리고, 지역사회의 투명성을 해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서산 시민들은 이번 사건에 대한 명확한 해명과 책임 있는 대응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사과로 끝날 문제가 아니다. 공무원의 업무 수행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다.

 

서산 시민들의 알 권리와 지역사회의 투명성을 위해, 우리는 공무원의 책임 있는 행동을 강력히 촉구한다.

 

이동희 기자  news1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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