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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청년회의소, 2019년 봉사 나눔, 세상을 바꾸는 힘.노규완 회장 당선자, 세상을 바꾸는 힘, 나눔이 지닌 무한대의 가치
2019년 논산청년회의소 노규완 회장 당선자는 지난 1일 오전 7시 탑정호에서 열린 ‘2019 기해년 논산시민 해맞이행사’가 따뜻함과 훈훈함을 나눔 행사를 펼쳤다. / 사진제공=논산청년회의소

[논산=뉴스헤드라인신문]권오헌 기자 = 세대를 뛰어 넘어 조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름다운 청년조직! 2019년 논산청년회의소 노규완 회장 당선자는 지난 1일 오전 7시 탑정호에서 열린 ‘2019 기해년 논산시민 해맞이행사’가 따뜻함과 훈훈함을 나눔 행사를 펼쳤다.

지난 1일 오전 7시 탑정호에서 열린 ‘2019 기해년 논산시민 해맞이행사’가 따뜻함과 훈훈함을 나눔 행사를 펼쳤다. / 사진제공=논산청년회의소

이날 노규완 회장 당선자를 비롯해 회원들은 새벽 5시부터 새해 해맞이 행사를 위해 준비하고 탑정호를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을 위해 장작불을 피우고, 따뜻한 커피와 차를 무료로 제공했으며, 논산의 미래를 책임지는 것을 넘어 새롭게 창조하는 조직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시민들로부터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1일 오전 7시 탑정호에서 열린 ‘2019 기해년 논산시민 해맞이행사’가 따뜻함과 훈훈함을 나눔 행사를 펼쳤다. / 사진제공=논산청년회의소

노규완 회장 당선자는 “따뜻한 차 나눔 행사를 통해 이웃을 사랑하고 어르신들에게 행복과 함께 새로운 희망이 샘솟는 2019년 새해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는 길목에서 모든 봉사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해에도 건강하게,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봉사의 해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1일 오전 7시 탑정호에서 열린 ‘2019 기해년 논산시민 해맞이행사’가 따뜻함과 훈훈함을 나눔 행사를 펼쳤다. / 사진제공=논산청년회의소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노랫말처럼 다양한 향기와 색채를 지닌 한 떨기의 삶은 경이롭다. 마음과 마음이 모아져 사람 향기가 피어나는 마을은 더욱 풍요롭다. 세상을 바꾸는 힘, 나눔이 지닌 무한대의 가치는 영원불멸하게 우리 곁을 흐르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지난 1일 오전 7시 탑정호에서 열린 ‘2019 기해년 논산시민 해맞이행사’가 따뜻함과 훈훈함을 나눔 행사를 펼쳤다. / 사진제공=논산청년회의소

각자의 나눔이 모여 따스함이 물결처럼 번지고 아름다운 지역 공동체가 강물처럼 일렁이는 날을 고대한다.

권오헌 기자  nsb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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