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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윤무 주무관, 공공복지전문성개별분야 수상자로 선정.오는 27일 제1회 방한천 공공복지행정 대상‘ 시상식 개최.
심윤무 주무관

[논산=뉴스헤드라인신문]권오헌 기자 = 논산시청 100세행복과 심윤무 주무관이 오는 27일 여수 베네치아 호텔에서 사회복지전담공무원 및 시·군·구 사회복지전담공무원단체에 시상하는 ‘제1회 방한천 공공복지행정 대상’에서 공공복지전문성 개별분야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번 시상식은 대외협력 및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방병원과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의 협력하여 사회복지전담공무원으로서 올바른 국가관과 공공복지 소명의식을 갖고 공공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시·군·구 사회복지전담공무원 및 단체 중에서 귀감이 될 만한 대상자를 발굴·포상하여 사회복지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했다.

수상후보자 대상 및 단체의 자격은 공고일 현재 대한민국 해당 공공행정기관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전담공무원 또는 지역복지 증진 및 사회복지전담공무원들의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시·군·구 사회복지전담공무원단체 등에게 적용한다.

또한 방한천 공공복지 대상 포상 운영규정에 의한 자격으로 수상단체 및 수상자는 복지사회 건설과 사회복지전담공무원들을 위한 권익증진을 위해 크게 이바지한 시·군·구 사회복지전담공무원단체로  △올바른 국가관과 투철한 공공복지 사명감으로 솔선수범하여 타 사회복지전담공무원에게 귀감이 된 공직자  △공공복지 행정실천을 비롯한 지역사회복지 및 민관협력 등의 분야에서 남다른 소명의식으로 업무의 유공이 있는 자 △창의적으로 공공복지 업무를 개선 발전시켜 행정쇄신에 크게 기여한 자등 해당하는 업적 및 공적이 있어야 한다.

심윤무 주무관은 “2019년에도 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이를 논산시 복지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현장 중심으로 시민들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사회복지사의 권익 향상과, 처우개선, 역량강화에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심 주무관은 2007년 서울시립대학교 사회복지학 석사, 2014년 원광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후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2016년 지방행정연수원 지방공무원 정책연구대회 대상 국무총리상, 보건복지부장관상, 충남도지사상, 2018년 논산시장상, 논산시의회 의장상 등 수상했으며, 2017년 읍면동사회복지사업업무매뉴얼 제작, 저서로는 사회복지직공무원으로 살아가면서 알아야할 40가지, 사회복지사의글쓰기 365일 등이 있다.

시상은 시·군·구 사회복지전담공무원 단체(1개 단체 /400만원), 복지행정실천 분야(4명/각200만원), 민관협력 분야(2명/각200만원), 공공복지 전문성 개발 분야(2명/각200만원)에 8명 및 1개 단체에 총 상금 2000만원을 수여한다.

 

권오헌 기자  newsh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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