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논산 소연동, 어린친구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미션임파서블’지난 23일 논산딸기축제장에서 어린친구들이 모였다.
이번 행사는 소연동 소속 11개 어린이집 300가정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 권오헌 기자

[논산=뉴스헤드라인신문]권오헌 기자 = 충남 논산시 어린이집 원장님들의 유아 연구 동아리 모임인 ‘소연동’(회장 김선희 꿈샘어린이집)소속 어린이집은 지난 23일 오전 10시 제22회 논산딸기축제에서 어린이집 친구들의 미션활동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소연동 소속 11개 어린이집 300가정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논산딸기축제와 함께하는 어린이집 친구들의 미션활동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미션이 있어 어린친구들에게는 뜻깊은 활동이 되었다.

이번 행사는 소연동 소속 11개 어린이집 300가정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 권오헌 기자

이번 미션활동은 주말에 가족과 함께 딸기축제장을 찾아 미션활동을 통해 재미있고 유쾌한 가족시간을 제공하고, 가족 간 친밀한 관계를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미선활동 프로그램으로는 ▶딸기축제장에서 ‘가족사진’찍기 ▶어린이집 ‘친구와 사진’ 찍기 ▶논산여성인력개발센터 주관 ‘딸기가방 만들기’체험하기 ▶어린이집 선생님과 함께하는 ‘페이스페인팅’ ▶공예체험 즐기기(테라리움, 유리랑 야광 구슬 팔찌, 보석십자수, 딸기 캔들, 석고방향제, 광목조리개파우치, 먹는 딸기머핀 만들기)등 엄마, 아빠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어린이집 친구들의 얼굴에 미소가 가득했다.

이번 행사는 소연동 소속 11개 어린이집 300가정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 권오헌 기자

미션활동에 참여한 어린친구는 “가족과 함께 즐거운 활동을 해서 좋았어요.”라며, “이번 미션활동에 참여해 가족이 더욱더 화목하게 됐어요. 가족과 같이 하는 하루가 됐어요.”라며 소감을 남겼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어머니는 “가족들과 함께 딸기축제장에서 뛰어 놀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너무 재미있었고, 미션을 함께 풀어가면서 가족들과 대화를 많이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김선희 회장은 “이번 행사가 어린 친구들이 가족과 함께 즐겁게 공유할 수 있는 좋은 추억이 됐길 바란다.”며, “신나는 미션활동을 통해 가족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서 책임자로서 감동과 가슴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어린친구들이 가족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소연동 소속 11개 어린이집 300가정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 권오헌 기자

논산딸기축제와 함께하는 어린이집 친구들의 미션활동에 부모는 자식의 꿈을, 자식은 그동안 알지 못했던 부모의 꿈을 앎으로써 무뎌진 가족 간 교감을 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이번 미션활동으로 각박하고 쉴 새 없이 흘러가는 현실 속에서 흐려져 가는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가족 간의 신뢰감이 형성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소연동이란?(소통을 연구하는 동아리)

ADHA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조기발견을 통하여 사회적 구조가 앉고 있는 갈등 해소를 위한 연구 동아리이다.

주요활동으로는 아동권리존중 캠페인, 가정폭력예방 캠페인, 영유아보육 인권강화 교육, 영유아 발달검사 등을 한다.

권오헌 기자  nsb2003@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헤드라인TV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오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