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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서 계곡 물놀이 갔던 여중생 실종경찰과 소방당국 대대적인 수색펼쳐
경찰과 소방당국 대원들이 여중생 실종 현장에서 수색을 하고 있다.

[청주=뉴스헤드라인tv신문] 방수용 기자 = 어제(23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내암리 258번지 인근 계곡에 가족과 함께 물놀이 갔던 여중생(조ㅇㅇ-14세)이 실종 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경찰은 가족과 함께 산책을 하던 실종자 조모 학생이 벌레  등으로 인하여 혼자 하산하다가 현재까지 연락두절되고 실종된 상태라고 말했다.

대한민국특전동지회 청주지부 회원들이 실종 학생 사고 현장에서 수색에 관련 된 논의를 하고있다.

수색 현장에는 소방관 45명, 경찰 114명, 대한민국특전동지회 청주지부 최종운 지부장과 한효동 중대장등 회원 10명과 의용소방대 5명 등이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또 경찰은 수색견 4두와 드론 1대, 10명이 수색에 참여하고 있고 최초 신고는 가족들이 23일 오후 1시28 분경에 신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속적으로 수색을 이어가는 한편 24일 오후부터는 장맛비가 예상되는 관계로 가족들의 시름은 깊어지고 있다.

충북지방경찰청은  추가로 헬기 1대를 투입하여 계곡 주변과 인근 야산을 수색중이며 회색 윗도리에 검은색 치마 반바지를 착용한 실종자를 보호하고 있거나 발견한 사람은 112 경찰청으로 신고 또는 실종자부모 010- 4018- 3545로 연락바란다고 전해왔다.

실종 여학생을 수색중인 소방대원들

방수용 기자  syb093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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