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스포츠 스포츠
대전시교육청, 전국체전을 빛낸 스타들!2관왕 7명 배출, 대회신기록 3개 경신,
  • 뉴스헤드라인TV신문
  • 승인 2019.10.12 19:02
  • 댓글 0
바둑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 지원 선수의 수상모습 (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대전고 부설 방통고)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 동호)은 지난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서울일원에서 펼쳐진 제100회 전국체전에서 금 17개, 은 19개, 동 19개 등 총 5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김 지원 선수의 대국모습(왼쪽)

이번 대회에서는 카누, 자전거, 핀수영, 바둑, 펜싱, 육상에서의 선전이 두드러졌으며, 특히 바둑 종목의 김 지원(대전고부설방통고) 선수와 골프 종목 장 유빈(대전고부설방통고) 선수는 우리 시 학생선수로는 처음 해당 종목에서 우승을 일궈내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대회 다관왕으로는 대전고부설방송통신고 골프부 장 유빈, 대전구봉고 카누부 이 아현, 윤 예봄, 대전체육고 자전거부 김 하은, 핀수영부 원 린아, 육상부 이 유정이 2관왕에 등극했으며, 핀수영(대전체육고 원 린아)과 자전거(대전체육고 김 민정) 종목에서 대회 신기록 3개를 수립했다.

전국체전 6연패를 목표로 했던 대전동산고 탁구부는 결승전에 진출하였으나 우승의 문턱을 넘지 못하는 아쉬움을 남겼다.

육상 5000m 로드레이스 10k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 유정 선수(사진 가운데, 대전체고 2년)

그러나 금메달을 획득한 태권도 서 탄야(대전체육고 2년), 카누 정 준회(한밭고 2년), 역도 전 해준(대전체육고 2년), 육상 이 유정(대전체육고 2년), 카누 윤 예봄(대전구봉고 1년), 골프 장 유빈(대전고부설방통고 2년) 등이 고등학교 1~2학년들이 점을 감안 할 때 내년 체전에서는 더 좋은 성적을 기대해 볼 수 있다.

 대전시교육청 이 충열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앞으로 스포츠혁신위원회 권고안 이행으로 학교체육이 변화되어가는 과정에서 엘리트 체육정책에 대한 빠른 적응력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이다”며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초·중학교와의 육성종목 저변확대와 기초종목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과 시스템 마련으로 대전 학교체육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헤드라인TV신문  newshl@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헤드라인TV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헤드라인TV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