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대전시 중구, 공직자윤리위원회 열어!2019년 공직자윤리위원회 재산등록 심의,
위촉장을 전달받은 김 성률 대전지방법원 부장판사(가운데), 윤 영훈 변호사(오른쪽),와 박 용갑 중구청장(맨 왼쪽)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 용갑)는지난 8일 청사 중회의실에서 올해 첫 번째 공직자윤리위원회를 열어 소속 공무원의 재산등록 심의를 가졌다.

공직자윤리위원회 모습

5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윤리위원회는 이 날 중구 공직자의 재산등록 심사, 재산등록의무자 고지거부 허가, 퇴직공직자의 취업제한 확인과 승인 등을 심사해 공직자의 부정한 재산증식을 감시하고 공무집행의 공정성을 확보했다.

박 용갑 중구청장은 지난 4월 윤리위원으로 위촉된 김성률 대전지방법원 부장판사와 윤영훈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청렴하고 투명한 공직 의식을 다질 수 있도록 공정하고 엄격한 재산등록 심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중구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재산등록 심의 결과 29명의 재산등록 신고의무자 중 재산등록 고지거부 신청자에 대한 허가와 재산을 잘못 신고한 8명에 대한 보완명령 등의 시정조치를 내렸다.

 

 

 

양재신 기자  a70151@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헤드라인TV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재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