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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문화의 場, ‘제11회 2019 서울 석세스 대상’시상식 성료!가수 요요미, 올 한해 정치. 경제. 사회. 문화부문의 발전을 이끈 각계의 쟁쟁한 주역들과 함께 문화부문 당당히 이름 올려,
 

[뉴스헤드라인tv신문=방 희성 기자(세종 취재본부장)]지난 25일 오후 6시 30분,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서울신문과 서울신문stv가 주체 하는 ‘제 11회 2019 서울 섹서스 대상’ 시상식이 각 부문 수상자(단체포함)와 각계 인사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서울 석세스 대상’은 한 해 동안 정치.경제.사회.문화 분야에서 국가발전을 성공으로 이끈 대상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부문별로는 올해 국정감사를 통해 햄버거병 재수사와 군 의문사 피해자의 순직과 명예회복 노력 약속 등을 이끌어 내며 공정하고 정의로운 정치를 하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윽 지켰다는 평가를 받은 표 창원 국회의원이 정치대상을 수상했다.

이어 최근 스마트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제조업 혁신전략과 광역협력권 프로젝트, 그리고 인재 양성 등에 매진하며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었다고 평가를 받은 김 경수 경남도지사가 광역단체장 대상을 수상했다.

기초단체장대상에는 이 정훈 서울 강동구청장과 곽 용환 경북 고령군수가 수상했다.

또한 경제부문에는 정보통신대상에 kt, 식음료대상에 서울우유협동조합, 사회공헌대상에(주)그래미, 유통대상에(주)대상, 패션대상에(주)진도, 스포츠의류대상에(주)케이티에이지, 브랜드마케팅대상에(주)인포벨, 중소기업기술혁신대상에(주)프레스토솔루션, K-뷰티기술혁신대상에(주)팜스메틱, 고용창출대상에 한국능률협회 최 권석 부회장이 선정됐다.

문화부문에는 문화대상 이 상용, 가수대상 김 완선, 뮤지컬대상에 임 재청, 전통가요대상 박 구윤, 신인가수대상 요요미가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시상식이 끝난 후 요요미, 김 완선, 임 재청, 박 구윤 등 수상자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문 희상 국회의장은 “오늘 수상자들처럼 앞선 생각과 각고의 노력으로 우리나라를 한 발짝 더 나아가게 만드는 분들이 더 많아지고 빛나는 사회가 되길 기원한다”는 서면 축사를 보냈다.

고 광헌 서울신문 대표이사는 “이 자리는 한 해 성공적인 업적을 이뤄낸 분들의 창도적 마인드와 발상을 함께 공유하고 축하하는 모임”이라며 “이 분들이 일궈낸 땀과 열정의 산물인 성공이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길 바란다”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 행사장에 참가한 많은 사람들로부터 유난히 큰 박수갈채를 받은 가수가 있어 화제로 떠올랐다.

가수 초년생임에도 능력을 인정받아 KBS가요무대에서 노래실력을 선보이는가하면 인기 개그맨 유 재석과 같이 KBS아침마당에도 출연하여 기량을 뽐내기도 한 이번 행사에서  신인가수대상의 주인공인 가수 요요미가 바로 화제의 주인공이다.

얼마 전 대한민국 광고대상 시상식에서 오디오 부문 은상을 수상하기도 한 요요미는 지난 23일 청주방송국(CJB)미디어센터에서 생애 첫 콘서트를 열기도 한 요요미는 오는 28일 14번째의 앨범 신곡, ‘비타민 씨’를 발매한다.

요요미는 그동안 기성 선배가수들의 노래 중 특히 혜은이의 노래를 잘 불러 팬들로부터 ‘리틀 혜은이’라고 불리우고 있다.

뉴스헤드라인TV신문  방 희성 기자(세종 취재본부장 사진 왼쪽)와 기념촬영 하는 가수 요요미

이오빠뭐야, 꿈길, 꼭꼭꼭, 나를꼭 안아주세요 등의 히트곡을 가지고 있는 요요미는 오는 29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제 27회 글로벌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신인가수상을 수상한다.

요요미의 열렬한 팬이라고 밝힌 정 모씨(여 45, 울산거주)는 “요요미는 데뷔한지도 얼마 되지 않은 가수임에도 날이 갈수록 팬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요요미의 꾸밈없고 청순하고 발랄한 모습과 무대에서의 훌륭한 매너를 겸비하고 있고, 무엇보다도 뛰어난 노래실력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러한 반응에 요요미는 “아직은 많이 부족한데도 팬 분들께서 과분할 정도로 큰 사랑을 주시는 만큼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 하는 가수가 될테니 지켜봐주시고 앞으로도 많이 많이 사랑해주시고 응원해 주세요”라며 수줍음 가득 담긴 환한 미소를 지었다.

 

 

 

 

방희성 기자  newsh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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