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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채운면 삼일미곡처리장, 사랑 나누미(米) 기탁!

충남 논산시 채운면(면장 김 영기)은 삼일미곡처리장(대표 김 석겸)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전했다.

김 석겸 대표는 채운면사무소를 찾아 쌀 50포(10kg)를 후원, 저소득층 50가구에 전달했다.

삼일미곡처리장 김석겸 대표는 설과 추석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가공한 쌀을 후원하는 선행을 몸소 실천해 오고 있다.

쌀을 전달받은 한 면민은 “코로나19로 인해 몸도 마음도 움츠러드는 시기 였는데 명절 전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보내주신 쌀로 풍성한 추석을 보내겠다”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 영기 채운면장은 “모두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행복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천유림 기자  nlbom54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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