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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개벽 대전 동구’, 공모사업 유치도 No.1!민선7기 다양한 공모사업 잇단 쾌거... 대전의 중심으로 도약,

지난 2018년 7월 민선 7기 출범 이후 3년여의 시간이 흐른 지금, 지난 민선 6기와는 달리 적극적인 공모사업 유치로 대전시 동구(구청장 황인호)의 급격한 변화의 모습이 여기저기 감지된다.

대전시 동구는 최근 혁신도시와 도심융합특구 지정 등 굵직한 국가 주요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유치하는 한편, 대전역세권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곳곳에서 주거환경개선사업과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는 등 지역 곳곳에 도시발전의 속도가 붙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용운동·용전동·성남동 3곳이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으로, 동구의 마지막 달동네인 천동 알바위 지역이 ‘주거재생 혁신지구’로 선정되는 등 동구 관내 4곳이 국토교통부가 지정한 이른바 ‘도시재생 선도사업’ 후보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동구에 일어나고 있는 이런 변화의 흐름에는 동구청 800여 공무원들이 직접 발로 뛰어 유치해낸 다양한 공모사업들을 빼놓을 수 없는데 최근 10년간 동구가 유치한 공모사업 총액 1,857억 원 중 약 75%인 1,385억 원이 민선 7기 기간인 2018년 이후 유치한 사업예산인 점은 그 노력의 깊이를 잘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황인호 동구청장

또한,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사업 중 하나인 산내 곤룡골 ‘진실과 평화의 숲’ 조성사업의 경우, 당초 사업비가 295억 원이었으나 기획재정부와의 끈질긴 협의 끝에 사업비를 402억 원으로 증액 편성한 사례도 있다.

대전광역시 동구 로고

그 외에도 동구는 주차장 조성사업 및 시장 아케이드 교체 등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분야에 380억 원, 인동 국민체육센터와 성남동 다목적체육관 등 문화·체육·관광 분야에 257억 원 등 다양한 분야에 굵직한 공모사업들을 유치해 구민 불편을 해소하고 모든 구민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인프라 조성을 위해 노력중이다.

대전광역시 동구 브랜드 슬로건

황인호 동구청장은“민선 7기, 지난 3년여 간 다양한 공모사업을 적극 유치해 동구가 새로운 변화의 중심이 됐으며 아울러 대전의 중심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여민유지(與民由志 : 주민과 더불어 원대한 뜻을 이룬다)’의 마음으로 주민들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천지개벽의 시대를 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양재신 기자  newsh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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