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아동의 건강하고 안전한 미디어 이용을 위한 시청자미디어재단-LG유플러스-육아정책연구소 업무협약 체결!
  • 뉴스헤드라인TV신문
  • 승인 2022.01.14 07:18
  • 댓글 0

 

사진 왼쪽부터 LG유플러스 황현식 대표이사, 시청자미디어재단 조한규 이사장, 육아정책연구소 박상희 소장)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조한규)은 LG유플러스(대표이사 황현식), 육아정책연구소(소장 박상희)와 아동의 건강하고 안전한 미디어 이용을 위한 상호업무협약을 지난 1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 미디어를 건강하고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한 아동권리 캠페인 실시, ▲ 아동 미디어 리터러시 관련 연구 추진, ▲ 기타 상호협력이 필요한 분야에서의 협력 등이다.

재단은 지난해부터 유아의 건강한 미디어 이용습관 형성과 미디어 소통능력 함양을 위해 미디어 교육과 함께 교수학습지도안을 개발하는 등 유아 대상 미디어교육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아동 디지털 프라이버시 정책연구를 통해 정부·기업에 아동의 프라이버시 권리 증진을 위한 정책을 제안하는 등 디지털 환경이 아동에게 성장과 기회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힘써왔다.

재단은 이번 협력을 통해 미디어 안전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유아 미디어교육을 확대 실시하여 아동의 건강하고 안전한 미디어 이용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시청자미디어재단 조한규 이사장은 “오늘 협약을 통해 이루어지는 미디어 안전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아이들이 건강한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헤드라인TV신문  newshl@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헤드라인TV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헤드라인TV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